정말 이런 거품의 맥주는 본적도 마셔본적도 없었는데,이젠 본적도 있고 마셔본 적도 있게 되었네요.작년 오스트리아에 갔을때 워크샵 기간 중 하루 저녁을 주최측에서 시~원하게 쐈다!바로 그때.^^레오벤 leoben 시내로 가는길. 현대적 건물과 전통적인 건물이 길 하나를 두고 마주보고 있다.^^이곳이 나름 레오벤의 중심부.다른 날 낮에 찍어놨던 사진이라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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