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nif.n.yummy
- 2011/10/31 02:03
처음에는 "세훈이가 혹시 생일인데 집에 혼자 있는거 아냐? 전화해봐"로 시작되었던 몇년전의 Birthday Dinner 가 이제는 당연해졌네요.^^분당에서 만나게된 좋은 인연들과 올해의 생일저녁을 같이 합니다.압구정동의 마이 플레이트는 없어졌지만,전혀 관계 없는 같은 이름의 가게가 수내역에도 하나 있지요.또각또각님이 오너이자 쉐프로 계신 my pl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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