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nif.n.yummy
- 2011/01/12 10:10
파머스립을 처음 만난건 10월에 ㅁㄴㅂㄴㄸ님이 서래마을에서 시원하게 한방 쏠 때 파머스립 브레이브 쉬라즈를 마셔보곤 어랏~괜찮다..라고 했었고,그다음엔 ㅅㄴ님이 삼다연에서 모임을 할때 바로 이 패더웨이를 들고오셨드랬죠.아..좀 괜찮은..많이 괜찮은 녀석입니다.3만원대에 구하실 수 있다면 바로 구매버튼을..ㅋㅋㅋㅋ이날 안주는 좀 약했나요? ㅋㅋㅋ그래도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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