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nif.n.yummy
- 2010/11/29 15:01
8시 넘어 출발해서 마구마구 달려간 부산.배는 고플떄로 고프고 마음은 들뜰대로 들뜨고.체크인하자마자 가방은 집어던지고 회먹으러 갑니다.해운대 미포에 위치한 퍼주는집. 허름한 외관+내관을 자랑하는 오래된 곳입니다.ㅋㅋㅋ큰길쪽으로는 다퍼주는집도 있다지요.^^이런 분위기..왠지 좋습니다.아나고는 5000원 올랐군요.ㅠㅠ그래도 가격 좋습니다.세팅..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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