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nif.n.yummy
- 2009/06/25 00:42
배가 고픈 저녁..아니 밤입니다.동거중인 sister는 논문 마무리에 늦으시고, haru는 수상스키타러..아니 가르치러 멀리 가있고,배고픔에 밥통을 여니 밥은 반공기..밥을 새로하긴 또 그렇고 고민고민하는 중에 주변을 둘러보니..오피스텔 1층에 있는 정체를 알 수 없는 식당의 찌라시가 있습니다.가게 바깥에 <호프> <치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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