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nif.n.yummy
- 2010/11/03 00:45
마실나간다-라는 표현이 점점 익숙해지고 있습니다. 나이를 먹는 건가요?여유를 느낄 수 있는 사람이 되어간다고 생각하렵니다.^^여유를 느끼고 싶었던 어느날.정자동으로 마실 나갔다가 반가운 곳을 발견합니다.누들전문점 "MARSIL 마실"입니다.원래 서초동(http://enif.kr/2827892)과 역삼동, 그리고 삼성동에 있는,작지만 포스있는 + 친근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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