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nif.s.chat
- 2011/03/16 03:12
가끔 이런 풍경을 꿈꿉니다.설거지를 하는데 바다가 보이고 파도소리가 들리는.제주도로 내려가기만 하면 되는데 말이죠.^^그러면서 동시에 바다가 무섭게 느껴지는 요즘입니다.자연을 통제하려기보단 자연의 변화에 순응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가끔은 감당하기 힘들정도로 변하니까 무서운거죠.자연도, 사람도, 다 마찬가지입니다.제가 하루 중 가장 좋아하는 시간은 바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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