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nif.n.yummy
- 2010/02/07 13:23
요즘 고기 너무 달려주십니다.작은 바지와 셔츠따위는 상관하지 않고 고무줄 바지를 찾고 있다죠.심각한 후유증이 예상됩니다만...고기님 앞에선 모든게 무너집니다.쌀쌀한 어느날 저녁. ㅍㅅㅍㄷ님께서 서현에 괜츈한 고깃집이 생겼으니 가보자고 하십니다.(거절할 이유가 없죠)하이마트 뒤쪽. 예전 진성집자리에 새롭게 오픈한 <토종 한우마을>입니다.입구쪽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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