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nif.n.yummy
- 2010/12/21 18:14
학교에 새로운 배달음식 전단지가 붙어있더군요.
사진을 보는 순간 너무너무 먹고 싶었으나,예의바른 놈인지라 나랏일로 노고가 많으신 파란집의 큰어른과 풀밭뒤의 작은 어른께 이 음식을 바쳐야겠단 생각이 드네요.
맛나게 많~~~~~~~~~~~~~~~~~~~이 드세요. "족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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