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잡담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당분간 좀 바쁠 것 같아 신년맞이 밀린 폭풍 잡담(15)2012.01.05
- 여름같은 11월의 폭풍잡담(22)2011.11.08
- 폭풍잡담 또 한판(16)2011.09.17
- 야밤에 삼겹살을 굽는 대신 잡담 한판(19)2011.08.11
- 여름날의 잡담(27)2011.06.20
- 그간 어찌 지냈을까요?(24)2011.05.25
- 잠담 종합선물세트(24)2011.05.08
- 주말맞이 잡담 대방출(20)2011.04.08
- 새해의 잡담s(18)2011.01.27
- 11월 어느 새벽의 잡담(32)2010.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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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nif.s.chat
- 2012/01/05 01:00
이제 좀 겨울답지 말입니다.원래 이정도는 추웠던것 같지만 이번 겨울은 늦게도 오고 따뜻한 날이 많아서 요즘의 추위가 더욱 춥게 느껴지네요.내일부터 엄청 춥다던데 다들 감기조심하세요. (이미 걸리신 분들은 빨리 나으시고.^^)2011년의 마무리는 LP 음악을 들으며 맥주 한잔으로 마무리 했네요.아..땡치는 순간에는 샴페인을 한병 터뜨렸지만.^^1...
- enif.s.chat
- 2011/11/08 00:45
*. 일 년 중 가장 바쁜 시간은 대학수학능력일 전후 10일간 입니다. **. 올해의 대학수학능력평가일은 11월 10일 입니다.**. 고로 이미 그 시간은 시작되었고, 후 10일은 훨씬 더 바쁩니다.**. 바쁜척 아니고 진짜 바쁜거니까 연락이 늦거나, 뭐 좀 소홀하더라도 이해해주시길.**. 끝나고 봅시닷.^^ .**. 그럼 밀린+밀릴 잡담 시작...
- enif.s.chat
- 2011/09/17 01:16
*. 바뻐요.바쁘다는 핑계를 대봅니다만, 정말로 바쁩니다. 그래도 트윗+페북질 할 시간은 있네요.예전엔 바뻐도 블로그질을 짬을 내서 했건만 트윗+페북에 밀리는걸까요? ㅋㅋ어쨌든 바뻐욧~!*. 아이폰 출가아이폰이 "공식적으로" 출가하고 분실신고 되었습니다.보상보험 신청하고 아마도 리퍼폰으로 받은 후 차액을 조금 돌려받을 것 같네요.그래서 카톡은 안됩니다....
- enif.s.chat
- 2011/08/11 03:10
*. 자기전 책을 읽어볼까하고 2층의 침대에 책을 두권 올려다 놨는데,요즘 침대에 올라가기만하면 30초 내에 코를 골며 쓰러져 잔다.내일 아침엔 읽어볼까?뭐? 사진찍을 시간에 책 읽으라고? ㅋㅋㅋ*. 처음에 조금은 까칠하게 조금은 짜증나게 다가왔던 그녀석.알고 봤더니 공부하고 싶어 부산에서 상경한 열의가 200% 넘치는 아이더라.마지막 수업을 끝내고 부...
- enif.s.chat
- 2011/06/20 02:24
*. 잘키워 따먹기제목이 좀 자극적인가요?어찌되었건 잘키운 베란다채소로 첫번째 고기파티를 벌였습니다.정성들여 키운 녀석들을 어떻게 먹냐구요?안먹을거면 키우지도 않았어요.ㅋㅋ *. 이 남자의 취향요즘 제 관심사는 이런것들 입니다.친구가 묻더군요.너 뭐하는 사람이냐? *. 한밤중의 스파클링 한잔혼자서 와인 한병이 만만치 않긴하다.그래도 스파클링은 좀 약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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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5/25 11:04
이 못난 사람에게 고마워하는 사람이 있으니,열심히 할 수 밖에 없겠지요..아..난 교수님한테 연락도 못드리고 있는데. 얼른 논문가지고 찾아뵙겠습니다.ㅠㅠ아침엔 이런 상큼한 쉐이크를 마셔줘야 합니다.찌~~~~~~~~~~인덕하면서도 살짝쿵 달달한.그러기엔 딸기가 빠져서 좀 아쉽네요..달달하면 몸에 안좋을까요? ㅋㅋㅋ봄인지 여름인지.어찌되었건 꽃이 피어있는걸...
- enif.s.chat
- 2011/05/08 03:38
*. 어버이날어버이날을 핑계로 부모님께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감사합니다"절대로 오늘만 감사해하는 것 아닙니다. 항상.^^*. 기억을 바꾸기원래 사진을 편집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이유는 하나 - 귀찮기 때문.그저 사이즈 줄이거나 가끔 자르기를 할 뿐.내따위의 사진을 누가 좋아해주면 다행이라고 생각해 마구 퍼가라고 서명도 넣지 않는다.그런데 요즘 인...
- enif.s.chat
- 2011/04/08 16:54
*. 내가 와인을 마시는 이유와인은 너무 많고 시간은 너무 없단다.어쩔 수 없잖아? 마셔야지.^^*. 은혜로운 이웃. ㄲㅁㅇ님얼마전 은혜로운 이웃 까만양님께서 셀러 정리를 하시면서 와인을 대방출 하셨다.정말로 일때문에 늦게 도착한 관계로 없는 시간에 많은 와인을 마셨다는(와인을 다 찍지도 못했네요.ㅎㅎㅎㅎ)결국 또다시 기억의 일부를 날려버린*. 심야영화...
- enif.s.chat
- 2011/01/27 13:54
*. 귤까기 덕후난 이런거 보면 왜 꼭 따라하고 싶은지.내안의 덕후 기질을 매도하지마~~~~~~~~~~~~~아*. 불장난오랜만에 들른 모모네 바에서 모모가 나름 열심히 만들어준 CKT이런게 바로 불장난 *. 순대는 알흠다워장수곱창에서 순대곱창볶음을 열심히 먹고 있었더니 주인아주머니께서 순대를 한웅큼 불판위에 놓고 가신다.너무배불렀지만 젓가락가는...
- enif.s.chat
- 2010/11/08 02:44
*. 고구마 드시고 싶으신분?
부친께서 뒷텃밭에 심어기른 고구마를 보내셨습니다.
제가 전부 다 먹긴 힘들고 (^^) 저와 직접 만날 수 있는 지인분들 중 고구마 땡기시는분은 조용히 말씀해주세요.
돈달라고 안합니다.ㅋㅋ
*. 올 겨울 몸은 따뜻하겠군요.
모친께서 간만에 실력발휘. 스웨터를 짜주십니다.
처음엔 주머니를 만들어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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