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nif.n.yummy
- 2011/01/13 18:32
배고픈데 멀리갈 힘(?)은 없고 역시나 홈플러스를 찾습니다.냉장고에서 저를 기다리고 있는 초밥 두팩을 사고 맥주도 한팩사줍니다.초밥 두팩과 튀김우동 작은 컵라면, 그리고 아사히 더 마스터 필스너입니다.^^두팩에 1900*2=3800. 저정도면 훌륭하지 않습니까? ^^국물도 있어야 하니 튀김우동 작은 컵라면~나는 떨이 인생이 아니야~라고 위안삼기위해 맥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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