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nif.n.yummy
- 2009/08/11 01:01
요즘은 집에서 직접 해먹지 못하고 있지만,가족들과 함께 살던 그리고 조금은 더 부지런했던 시절에는 집에서 팥빙수를 엄~~청나게 해먹었습니다.어머니는 1주일이 멀다하고 팥을 끓이셔야 했지요.그만큼 팥빙수를 좋아하고,여름이면 더더욱..정말 그 좋아하는 마음은 이루말할 수 없죠.(요즘엔 정말 홈플러스 팥빙수를 몇개씩 쳐드시고 계신지.ㅎㅎㅎㅎㅎㅎ)그런데 희안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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