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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블같지 않은 소블의 독특한 매력 :: Reuilly

예전 떼르와 셀렉시옹의 윤정임 매니저님이 만들어 주셨던 테이스팅 자리에서 만났던 녀석.맛을 보고 너무 괜찮아 던졌던 질문이 "이거 어떻게 발음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쇼비뇽블랑-하면 뉴질랜드의 소블을 떠올리는데,전형적인 소블의 맛은 느낄 수 없지만 정말로 독특한 자기만의 소블 느낌을 가지고 있는 녀석.바로 Reuilly 입니다.떼르와 셀렉시옹에서...

나와 다른 곳에서 나와 같은 기간을 살아온 친구와의 만남

Chateau Lynnoat 1976 설레였고, 흥분되었으며, 기분 좋았던, 기억에 남는 추억.

Santa Ema Amplus

올래 바쿠스에서 새롭게 수입하기 시작한 Santa EMa Amplus Cabernet SauvignonSanta Ema의 다른 라인업도 데일리로 마시기 나쁘지 않았는데, 이건 확실히 한단계 위의 맛과 향을 보여준다.부드럽기 보다는 좀 강렬한 칠레의 까쇼 느낌을 깔끔하게 소화한..(뭐래니....)

Chateau Lyonnat Vertical Tasting

자자..언제가 좋을까요? 후훗~

How old are you?

제 나이는............음................

R U Ready ??

이번 주말에 다 마셔버릴꺼야!!!!!!!

이젠 추석때도 와인을 :: 위대한 매칭 네번째 이야기 @와인북까페

와인을 마시기 시작하면서 좋은 점은 "와인" 자체를 알게 되었다는 것도 있지만,와인을 매개체로 좋은 사람들을 새롭게 만날 수 있다는 것이 더 큰 듯 합니다.정말 와인이 아니었다면 만나기 힘들었을 인연, 하지만 와인 덕에 이어진 좋은 인연.위대한 매칭(#G_matching)의 네번째 이야기를 이제서야 올립니다.(번외편 루아르편이 나중이었는데 먼저 올렸었네...

쓸데없는 정보 안돼~~ 지금부터 어디서 무슨와인 마실지 딱 정해드립니다잉~ :: Just Place Wine :: Activity 기반 SNS

Scene #1 J군은 여자친구와 1주년 기념일을 맞이해 멋진 레스토랑을 예약하고 인터넷 검색을 통해 저녁에 마실 와인을 어렵게 결정하였다. 한껏 멋을 내고 여자친구와 함께 레스토랑에 간 J군은 웨이터에게 “A와인 2003년 빈티지 주세요”라고 자신있게 외쳤으나 돌아온 웨이터의 대답은 “죄송한데 저희 매장에는 그 와인이 없습니다” 였다. ...

My Birthday Dinner 2011 :: 마이 플레이트 my plate :: 수내역

처음에는 "세훈이가 혹시 생일인데 집에 혼자 있는거 아냐? 전화해봐"로 시작되었던 몇년전의 Birthday Dinner 가 이제는 당연해졌네요.^^분당에서 만나게된 좋은 인연들과 올해의 생일저녁을 같이 합니다.압구정동의 마이 플레이트는 없어졌지만,전혀 관계 없는 같은 이름의 가게가 수내역에도 하나 있지요.또각또각님이 오너이자 쉐프로 계신 my plate...

샴판주 매니아의 취미생활

가구 풀셋을 만들어버릴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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