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nif.n.yummy
- 2011/05/01 11:22
"녹차=티백"이라는 공식을 깨기 시작하면서, 좀 더 향긋하고 맛난 차를 찾기 시작했다죠.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접하게 된 것이 오설록 티하우스와 티뮤지엄.강남역과 명동에는 오설록 티하우스가 있고 (강남역에 아직도 있나? 요즘 강남역 가본지가.ㅎㅎ)제주도에 바로 오설록 티 뮤지엄이 있죠.아주 간단(?)하게 차 박물관이 있고, 좀 더 지나면 박물관스러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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