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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역 점심메뉴의 다크호스 <탁주연가 점심특선> 오리역

점심 메뉴가 괜찮은 곳은 두 종류입니다.1. 회사원들이 많은 곳이라 그들의 마음을 잡아야 하는 경우.2. 잘나가는 레스토랑이 서비스 차원에서 저렴하게 메뉴를 내어놓는 경우.제 서식지인 오리역은 1번도 2번도 힘든 동네입니다.그래서 제대로된 점심을 먹기가 쉽지 않죠.그냥 낮에가나 밤에가나 먹을만한 곳을 낮이나 밤에나 가야합니다.그러던 어느날.지하에 있는 ...

참맛을 보여주시길 기대합니다 <참맛도> 오리역

축복받은 오리역 생활이 시작된지도 6개월이 되어가는군요.이 동네에 있는 식당들을 하나씩 훑어나가다보니 "맛집 리뷰"라기 보다는오리역 식당 가이드..정도가 되어가는것 같습니다.그러던 어느날..제 사랑 홈플러스+CGV 건물에 새로운 식당이 들어오려구 뚝딱뚝딱하더군요.원래 일마레가 있던 자리인데 전 일마레를 본적이 없다는.ㅎㅎㅎ 그...

이런 쌀국수가 배달되는 우리동네는 축복받은 동네 <Pho 베트남쌀국수> 오리역

쌀국수를 언제부터 먹었는지 잘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만, 속이 더부룩할때면 (뭐 술먹은 다음날이란 소리겠죠?) 항상 생각이 납니다. (사실 가장 먼저 생각나는건 복지리, 2등은 참국수, 그리고 3등이 쌀국수.ㅎㅎ) 하지만 쌀국수는 배달 음식이 아닌지라, 그리고 집근처에 있지 않다면 매번 머릿속에서만 가능하지만, 지금 살고 있는 곳에서 5분거리에...

집근처에 24시간 국밥집있으면 좋~죠 <곤지암 소머리국밥> 오리역

언젠가 방송에서 여자들이 깨작깨작-밥먹는 남자를 좋아하지 않는다-는 내용을 들은적이 있습니다.그래서 너무나 잘먹는 제가 뿌듯해지려는 순간..5초도 지나지 않아 다른 게스트의 발언에 좌절했다죠."그렇다고 설렁탕 땀 뚝뚝 흘려가며 그릇에 얼굴파묻고 먹는 사람이 좋은건 아니에요."네..그렇습니다.전 국물 좋아하는 남자입니다.ㅠㅠ제가 여름철이라고 국물을 안좋아...

마지막으로 차 한잔의 여유를 느껴보신건 언제인가요? <커피연가> 오리역

언제부터 제가 그렇게 커피를 좋아했는지 모르겠지만,사실 지금도 하루에 몇잔씩 꼭 먹어야하는 홀릭은 아니지만 좋아하는 건 사실인것 같네요.(이번 여름에 더치로만 1킬로 이상의 원두를 쓴것 같으니.^^)그런데 안타깝게도 제가 드립의 기술은 많이 딸리는 고로 밖에서 커피마실 기회가 되면 핸드드립을 마셔보고 싶은데,뭐 별,콩 등등에서 드립을 먹고싶지는 않더군요...

대한민국 뷔페 평정!!! <드마리스 de Maris> 오리역

최근 식당/레스토랑가서 이렇게 흥분되보긴 처음입니다.다 필요없습니다.일단 음식들이 어떻게 준비되어있나부터 보시죠.도저히 사진을 찍을 엄두가 안나서 매니저님께 양해를 구하고 동영상으로 촬영했습니다.빠른 걸음으로 음식돌아보는데만 2분 30초가 걸리는군요.제가 국내 뷔페 레스토랑을 전부 다 가본건 아니지만 규모면에서 최고인것 같습니다.분당 오리역 하나로마트 ...

막걸리여~영원하라~~<탁주연가> 오리역

얼마전 오피스텔 지하에서 뚝딱뚝딱 공사를 하고 있더군요.대략적인 자재들을 보니 한정식집 아니면 주점이겠거니..라고 생각했는데,<탁주연가>라는 막걸리 전문 주점이 오픈을 했습니다.어느날 집으로 돌아오던 버스에서 갑자기 생각이 나 동네주민을 꼬득여서 탁주연가로 향해봅니다.lovely reice wine..그냥 막걸리를 영어로 표기하는게 ...

왜 닭발은 항상 미치는가? <미친닭발> 분당전지역

아침과 야식 하루에 두끼 먹는 삶을 살다보니 역시나 밤에 배가 고파옵니다.밤에 불러먹을 수 있는 음식이 한계가 있기에 이제 후라이드치킨은 질리기 시작하네요.(하루 지나면 또 땡길거면서)그러다 매콤한것이 생각나서 닭도리탕 배달하는 업소들을 섭외하다가 전화번호 하나 건집니다.미쳤답니다. <미친닭발>다른 야식 파는 곳들도 많았지만 이곳은 메뉴에 닭...

맛있는데 왜 사람이 없지 ^^ <소담교자> 오리역

1층과 2층은 보증금, 월세, 권리금에서 엄청난 차이가 납니다.이유는 간단하지요. 2층 올라가기가 귀찮기 때문에.^^오리역 하이마트 옆건물에는 이런저런 식당 및 커피숍 등등이 있습니다.그 중에 예전부터 눈에 띄는 (죽전쪽에서 집에 올라오면 신호걸릴때 항상 보입니다) 가게가 하나 있었으니바로 2층에 위치한 <소담교자> 입니다.가게 이름에서 보면...

정말 벌을 넣고 구워주진 않나효 <벌집 삼겹살> 오리역

언젠가 강남역에서 처음 가봤었고,그 다음부터 개그맨 이승환이 운영을 하고 있다해서 대박 사업 아이템으로 종종 신문에 등장한 <벌집 삼겹살>전국에 240여개의 체인이 등장하고 220억의 매출을 올렸다면......사실 그런 분위기의 프렌차이즈라면 이제는 끝물이고 대박 아이템이 아닐 가능성이 매우 크다는게 제 생각인데,분당엔 역세권마다 새로운 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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