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nif.n.yummy
- 2009/08/02 16:00
눈에 보이는 결과만으로도 만족할 수 있습니다.어떻게 만들었던 여름엔 시원한 냉동잔 맥주 하나면 충분하죠.하지만 그 냉동잔이 어떻게 준비되었는지 안다면 그 시원함은 배가 됩니다.국내에 술을 빚는 장인이 있을까-라는 질문에 가장 먼저 떠오르는게 바로 <국순당>과 <배상면주가>입니다.그 출발을 알고 싶어 포천에 들른김에 <배상면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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