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nif.n.yummy
- 2011/11/29 18:12
몸이 피곤했던 어느날,술이 한잔 생각나기도 했지만 너무 피곤해서 술까지 마시긴 그렇고,커피가 생각나기도 했지만 자야하니 에스프레소 한잔을 하긴 그렇고, (뭐 맨날 커피마셔도 쿨쿨 잘 자긴 하지만)그런데 눈앞에 은혜로운 이웃님이 에니프키친 방문시 살포시 놓고가신 아마룰라 Amarula가 보이네요.VOGA, Bernini 등을 수입하는 Indulge K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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