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nif.n.yummy
- 2010/05/10 09:33
아무리 우승이 기쁘다고,이 사람들이 그 비싼 파울라너를 저렇게 부어 제끼다니. (아..부러워)
그런데 기쁨보다는 수비수 판 바이텐..감독 반 할에게 쌓인 감정이 많았었나보군요.ㅋㅋㅋㅋ
바이에르 뮌헨의 우승 직후. (http://news.nate.com/view/20100509n00798)
하지만 더 심한 사람들도 있으니.
뭐 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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