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nif.n.yummy
- 2009/09/27 17:17
언제부터인가 집에서 한잔이 더 편해졌네요.바뻐서 저녁을 건너 뛴 어느날,코스트코에서 업어온 <펜네로티치킨 알프레도> 를 꺼내 미니 오븐에 집어넣습니다.원래는 특유의 검은색 플라스틱 케이스에 들어있지만 은박포장지에 나누어 놓았다지요.ㅎㅎ음식은 하면서 기다릴때 가장 먹고 싶다죠?노릇노릇 익은것 같아서 꺼냈으나 냉동실에 보관했던 관계로 안에는 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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