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nif.n.yummy
- 2011/04/06 17:44
보통 물회를 이야기하면 초장이 들어간 매콤한 양념을 떠올리는데,제가 제주도에서 맛본 첫번째 물회는 벌초를 다니면서 사촌형수님이 만들어 주셨던 된장양념의 물회였습니다.처음 된장양념을 얼음물에 푸시는 것을 보고 경악을 했는데,맛을 보고선 또다시 뜨악~ 어찌 이리 맛있을 수가 있나요? ㅋㅋㅋㅋ어찌보면 좀 센 음식이라 된장양념의 물회는 호불호가 좀 갈리는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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