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샴페인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이건 99% 염장용 포스팅 :: 참치파티 9번째 이야기 w. Chandon Greeen Point Rose(18)2010.04.25
- 만두피의 화려한 변신 :: 사과 타르트 w. 뵈브 끌리꼬 옐로우 라벨 Veuve Clicquot Brut Yellow Label(20)2010.04.15
- 중요한건 한결 같아야 한다는 것 :: 안나 드 꼬도르니유 브뤼 :: Anna De Codorniu Brut(19)2010.04.11
- 착하게 살지도 못햇는데 이런 행복을 :: 미락가 w. Marc Hebrart :: 광주오포(26)2010.04.05
- 한파로 인해 날아가버린 샹동.ㅠㅠ(9)2010.01.14
- 1등만 기억하는 더러운 세상의 1人이 되다(15)2009.12.14
- 골뱅이무침과 샴페인이 어울린다고 생각하시나요?(12)2009.11.01
- 아름다운 시절을 기억하며 <페리에 쥬에 벨에포크>(10)2009.08.24
- 파워풀한 기포를 자랑하는 <테스코 프리미어 크뤼 브뤼 샴페인>(8)2009.08.18
- 이것이 진정한 우아함 <루이 로드레 샴페인 브뤼 프리미어>(12)2009.08.17
- enif.n.yummy
- 2010/04/25 04:11
제목에 썼습니다.이 포스팅보면 속이 베~베~꼬이시는 분들 있으실 수 있습니다.준비 되셨으면...스타트~이거 아시죠?칼...사시미칼...케이스에서 푹쉬고 있다가 왜 나왔을까요?"난 참치부위따윈 모른다고"라고 회피하시는 분들이 계실까봐.2번째를 주목해 주십시오.ㅎㅎㅎ천사채를 구하기가 힘들어 횟집가서 떳떳하게초-비굴하게 천사채 한봉지를 겨우 구매했다죠.오늘의...
- enif.n.yummy
- 2010/04/15 13:14
간단히 술한잔 하는 방법은 여러가지 입니다.
술집엘 가도 되고, 집에서도 되고, 공원 벤치에 앉아서도(응??) 되고 말이죠.^^
집에서 마시게되면 간단한 안주를 찾게 되는데, 그때 무얼먹을까 상당히 고민스럽죠.
어느날 H가 어디선가(?) 찾아낸 레시피로 사과타르트 by H 를 뚝딱 만들어냅니다.
(사실 완전 뚝닥은 아니지만 먹은 사람의 입...
- enif.n.yummy
- 2010/04/11 02:00
예전에 저스트와인에서 샴페인을 주문하니 저에게 하신 말씀이 있었죠.
"샴페인을 자주 주문하시는 것 보니 축하할일이 많으신가봐요"
그때부터 샴페인에 대한 사랑이 시작되었던것 같네요.
H를 만나면서 샴페인을 마시기 시작했고, 함께할 좋은 일들이 많았으니까요.
갑자기 뽀글이가 생각난다는 H의 말에 뽀글이를 한잔 하기로 합니다.
샴페인...
- enif.n.yummy
- 2010/04/05 14:18
가격은 일단 둘째칩시다.믿을만한 + 만족할만한 고기를 내어주는 고깃집이 근처(?)에 있습니까?분당권에서 괜찮은 질의 소고기를 생각한다면 1번으로 떠오르는 집이 바로 미락가 입니다.그리고 저번주 날라온 ㅍㅍ님의 쪽지 "미락가자자" - 답장 "감사합니다"경기도 광주에서 300CC 쪽으로 올라가는 길 끝자락에 위치한 미락가입니다.말만 무지하게 듣고, 사진만 ...
- enif.s.chat
- 2010/01/14 00:58
추운겨울 잘 보내셨나요?전 추운겨울 집에서 전기장판위에 누워있었지만, 불쌍한 제차는 밖에서 ㄷㄷㄷ아침에 보니 남아있는 물이 이렇게 얼어버렸다는.그런데 문제는 이것만 얼어버린게 아니라는것.sister에게 몽미가서 먹으라고 샹동 그린포인트 Chandon Green Point를 한병 주었는데,이 사람이 그걸 차 트렁크에 넣어두었던것.ㅠㅠ아...아까운 샹동.ㅠ...
- enif.n.yummy
- 2009/12/14 03:11
마르코폴로에서의 다소 아쉬운 저녁식사(http://enif.kr/3485676)하지만 그 아쉬움을 채워줄 수 있는 아이템이 있었으니 바로 보르도/메독의 그랑크뤼 Grand Cru 와인 열전!!!식사 장소를 옮기는 대신에 코키지의 혜택을 약속받고 셀러에 있던(물론 제 셀러는 아니죠)그랑크뤼 와인 대방출!!!그랑크뤼의 1등급부터 5등급까지 등급별로...
- enif.n.yummy
- 2009/11/01 01:34
오랜만에 올라오신 부친께서 내려가시기 전날.그냥 "조심히 내려가세요"라고 이야기하긴 좀 아쉬워 안주꺼리 하나를 사들고 들어옵니다.뭘까요??뭘까요?? (2)호프진의 골뱅이와 소면사리, 그리고 스팸사리를 포장해왔습니다.ㅎㅎ양도 넉넉히 담아주셨군요.시간이 많이 걸리지는 않았기 때문에 사리가 많이 불지는 않았습니다.ㅎㅎ일단 소면 사리를 밑에 깔아주고골뱅이 무침...
- enif.n.yummy
- 2009/08/24 02:26
belle epoque : 좋은 시대, 아름다운 시절을 뜻하는 말이죠.그러한 이름이 붙어있는 샴페인 <Perrier Jouet Belle Epoque 페리에 쥬에 벨에포크 2000>아름다운 라벨의 디자인과 명성 자자한 향긋함으로 언젠간 좋고 기억하고 싶은 날이 있을때 꼭 마셔봐야 겠다고 wish list에 올려놓았던 샴페인.폭풍같은 삶을 살고...
- enif.n.yummy
- 2009/08/18 18:27
PB 상품에 대한 말이 많죠.적어도 대한민국에서는 안좋은 쪽ㅇ로 굳어져가고 있는게 현실입니다만 가격대비 생각안할 수 없게되죠.홈플러스 와인코너에 가보면 다른 곳에서 접하기 힘든 와인이 몇종류 있습니다.바로 TESCO 라벨이 붙어있는 자체상품인데 딱 안끌리게 생겼죠.ㅋㅋㅋㅋ그런데 자세히 보면 만만치 않은 가격에 또 놀라게 됩니다.얼핏들은 이야기로는 괜찮은...
- enif.n.yummy
- 2009/08/17 15:32
ㅍㅍ님의 "원수에게 도박과 샴페인을 가르쳐라"라는 말을 듣고서도
샴페인 마냥 좋아하는 1人입니다.
예전에 논현동 보르도 와인갤러리의 뵈브끌리꼬 할인행사때 눈에 화악~들어온 녀석이 있었으니,
금빛 라벨을 샤방하게 뽐내던 <루이 로드레 샴페인 브뤼 프리미엄 Louis Roederer Champagne Brut Premier>
물론...


최근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