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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엔 전어 3종세트를 !! <오징어나라> 오리역

가을엔 전어!! 이런말 별로 안좋아합니다.마음이 땡겨서라기보단 옆에서 부추겨 먹는 기분이 들어서요.그런데 전어가 땡기던 어느날.저보다 더 전어가 땡기셨던 ㅂㅌㄹㅍ님이 전어먹자고 하셔서, 오리역에서 마음편히 회 한접시 먹을 수 있는 <오징어나라>로 갑니다.썰어놓으면 비쥬얼이 아름다운 물고기는 아니지만,그 고소함이 예상되며 침이 꼴깍 넘...

초심만 지켜주신다면 최고!! <엄마표 웰빙밥상>

가장 끌리지 않으면서고 자주 먹게되는게 바로 배달 음식입니다.야식이야 그렇다고 쳐도 만약 사무실에 식당이 없어 매일 불러먹어야하는 상황이라면 배달업체를 고르는 일은 정말 어려운 일 중 하나죠.어느날 문앞에 전단지 한장이 붙어있습니다.워드프로세서로 직접 만들어 복사한듯한 초라한 전단지.업체이름은 <엄마표 웰빙밥상>이었고,메뉴는 백반 한가지, 가...

그래 배달 족발도 프리미엄급 나올때 되었지 <족발과 막고기> 분당

밥을 챙겨먹지 못햇던 어느날.배고프다고 징징대고 있으니 모친께서도 배가 고프다고 하십니다.오랜만에 올라오신 부모님과 오랜만에 야식을 달리기로 작정합니다.뭘 먹을까~~고민하며 인터넷을 뒤지던차에 호텔급(?) 수준의 족발 배달이 있다는 정보를 입수합니다.네..<족발과 막고기> 되시겠습니다.<장손보쌈>에서 만든 브랜드라는데 장손보쌈 자체...

진~~~짜 훈제를 먹고싶다면 <머내골 이야기> 동원동

갑작스레 스케줄이 빠진 어느날 저녁, 지인께서 저녁식사를 권하십니다.5초간 고민하다가 흔쾌히 승낙합니다.(이때는 이 식사의 표면적인 의미만 알고, 깊은 실제 의미를 몰랐고 설마했었죠.ㅋㅋㅋㅋ)수지 동원동에 위치한 음식점이기에 과감히(?) 걸어서 갑니다.오리역에서 동천동이나 동원동을 가장 빠르게 가는 방법은 (특히나 차가 밀리는 저녁시간이라면)굴다리를 지...

다른 메뉴도 괜찮네~ <왕십리 닭곰탕> 오리역

닭곰탕을 처음먹어본때가 (기억에 남아있는 것) 아마도 고등학교때 같은데요,꽤나 좋아하는 메뉴 중 하나입니다.그래서 혼자 밥을 먹어야 하거나 든든한게 먹고 싶을때 오피스텔 1층에 있는 왕십리 닭곰탕엘 자주 가지요.(이전 포스팅 : 삼계탕은 못먹어도 닭곰탕은 먹어야지 <왕십리 닭곰탕> 오리역)매번 무엇을 먹을까 고민하다가 닭곰탕을 먹곤 ...

가까운 곳에 단골 참치집 있다는건 행운 <주신참치> 분당미금역

예전에 JW가 참치회를 먹고선 "상한 아이스크림같아~"라고 이야기해서 한참을 웃은 적이 있었습니다.그리고 어느 순간. 참치회를 주문해서 먹을 정도로 참치를 좋아하는 저를 돌아보게 됩니다.그러한 제 모습에 큰 영향을 끼친 곳 중 하나가,작지만 강력한 포스를 내뿜는 곳 <주신참치> 입니다.지인이 맛난 식사를 사주시겠다며 저와 H...

배려

튀는걸 좋아하는 세훈씨는 전용잔도 튀어야 해요...라며 "섹시한" 센다이 사장님이 준비해주신 전용 잔.제일 멋있지요? ㅎㅎ본격적인 <센다이> 포스팅은 다음번에 하고 오늘은 맛배기만..

해장을 넘어선 몸보신 수준의 찐~한 해장국 <솔밭> 수지동천동

에어컨을 틀고 자서 그런가 (뭐 밤새 튼건 아니지만) 몸이 좀 으실으실해서 점심을 챙겨먹으러 나갑니다.날이 느무느무 더운 관계로 시원한게 땡기기도 했지만 좀 든든한게 먹고싶어 수지에 있는 <솔밭>으로 갑니다.저희 집에서 이곳까지는 경부고속도로가 가로지르고 있기 때문에 차로 가려면 돌아가야하고,차라리 걸어가면 금방가긴 하는데 정말 느무느무 더워...

냉동잔 맥주의 비밀을 알려주마!! <비어헌터> 서현역

술을 좋아하면 안되지만 좋아하는 사람인지라,(마음으로 좋아하는건 상관없겠군요. 행동이 문제인것이지)여러가지 술들이 가끔씩 자주 생각나는데 최근엔 맥주가 무조건 1순위입니다.(올해 소주를 마셔본 건 다섯손가락으로 꼽을 수 있겠네요.)그중에서 1등을 꼽으라면 다양한 기준이 존재하겠지만 개인적인 기준에선 서현역 <비어헌터>의 냉동잔 맥주가 1등입니...

회도 좋고 튀김도 좋고 찜도 좋아 <오징어나라> 오리역

오리역 옆에서 살다가 오리역으로 이사온 후 오리역에 대한 사랑이 듬뿍듬뿍 커지고 있는데요.나름 먹자골목이 존재하는 오리역이지만 맛집은 그렇게 많지 않아 조금 속이 상하죠.^^그런 오리역에서 가장 먼저 찾은 맛집이랄까?바로 <오징어나라>입니다.맨처음 <호프진>이 어디에 생길까 둘러보던 중에 발견 한 집이라 식사하기위해서 어머니랑 들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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