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nif.n.yummy
- 2009/11/19 23:12
심하게 빠듯한 생활을 심하게 규칙적으로 하고 있습니다.정오의 희망곡이 시작하면서 9시 뉴스가 끝날때까지 밥을 먹는건 고사하고 앉아있기가 힘듭니다.그래서 요즘은 밤11시가 저녁식사시간.ㅠㅠ몸에 뭐가 좋을까? 뭐가 힘이 날까? 생각을 해보지만,배달할 수 있는 건 결국 닭.ㅠㅠ그래- 좋은 닭이라도 먹어보자~BBQ 주문 들어갑니다.뼈발라먹는 것도 귀찮은데 닭가...
1


최근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