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nif.n.yummy
- 2009/10/07 00:32
한가한 추석연휴 마지막날.식사를 하려고 어슬렁어슬렁 거립니다.왠지 국수류가 먹고싶어 쌀국수나먹어볼까? 하다가 갑자기 생각난 <혜교>혹시 문 열었을까? 생각하고 가보니 반갑게 문을 열었네요.나름 오랜시간동안 자리를 지키고 있는 메밀음식 전문점 <혜교>입니다.깔끔하고 조용한 실내.2층에도 자리가 있습니다.매번 눈이가는 저 주머니 안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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