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nif.n.yummy
- 2009/08/10 13:08
함흥냉면, 평양냉면 그리고 팔도비빔면의 구분이 없었던 시절.좋아하는 냉면이 뭐야? 라고 물으면 "맛있는 냉면"이라고 대답했었지요."그럼 그중에 생각나는 집 있어?"라는 질문에는 "응, 압구정 현대백화점 지하 한솔"이라고 덧붙였습니다.고등학교때부터 혼자가서 먹기를 좋아하는 왕따였나봅니다.ㅋㅋ평일엔 야자를 하니까 꿈도 못 꾸었지만 일찍 끝나는 토요일엔 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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