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레드와인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착하게 살지도 못햇는데 이런 행복을 :: 미락가 w. Marc Hebrart :: 광주오포(26)2010.04.05
- 슬픔이여 안녕 :: 레르미따쥬 드 샤스 스플린 l'Ermitage de Chasse-Spleen(20)2010.03.31
- 한밤중에~목이말라~냉장고를 열어보니~ :: 생루카스 브뤼 St.Lucas Brut(16)2010.02.12
- 심야식당에 초대합니다. :: 문어모양 빨간 비엔나소시지와 계란말이(24)2010.02.09
- 남의 살은 다 맛있지만 그래도 이건 넘흐 맛있잖아 :: 부채살 w.끌로뒤발 까쇼 Clos Du Val Cabernet Sauvignon (14)2010.02.03
- 골뱅이의 마지막은 밥 비며먹기 (18)2010.01.29
- 까쇼보단 말벡 <라 마스코타 La mascota>(18)2010.01.21
- 와인...많이 마시면 취해요(20)2010.01.17
- 묵직한 할아버지의 포스 <타토네 Tatone>(12)2010.01.15
- 1시에 먹으면 그건 브런치인가 런치인가? <키친 메이드> 죽전(24)2010.01.11
- enif.n.yummy
- 2010/04/05 14:18
가격은 일단 둘째칩시다.믿을만한 + 만족할만한 고기를 내어주는 고깃집이 근처(?)에 있습니까?분당권에서 괜찮은 질의 소고기를 생각한다면 1번으로 떠오르는 집이 바로 미락가 입니다.그리고 저번주 날라온 ㅍㅍ님의 쪽지 "미락가자자" - 답장 "감사합니다"경기도 광주에서 300CC 쪽으로 올라가는 길 끝자락에 위치한 미락가입니다.말만 무지하게 듣고, 사진만 ...
- enif.n.yummy
- 2010/03/31 07:40
발레에서 발을 끌듯이 빨리 옮기는 스텝을 샤세 Chasse 라고 하죠.그리고 해부학에서 비장을 Spleen 이라고 하는데, 여기엔 울화, 분통, 우울이라는 뜻도 있습니다."슬픔이여 안녕"이라는 뜻의 샤또 샤스 스플린 Chateau Chasse-Spleen.영국의 시인 바이런 Byron 이 스페인으로 가던 중 이 곳을 지나다가 읊었다는 시 한 구절.이라는...
- enif.n.yummy
- 2010/02/12 16:17
정말로 갈증이 나던 어느날 밤 냉장고를 열어보니 맥주가 두 병 있더군요.
그런데 문제는 그 맥주가 갈증해소엔 그닥인 밀맥주와 흑맥주.ㅠㅠ
어쩔까 고민을 하다 옆을 쳐다보니 생루카스 St. Lucas 가 테이블 위에 올라와있습니다.
"너 언제 올라왔니??"
바로 얼음물에 반신욕시켜줍니다.
생루카스는 아르헨티나의 완소 와이너리 파스쿠알토...
- enif.n.yummy
- 2010/02/09 02:36
얼마전에 우연히(?) 접한후 하루만에 끝장내버린 드라마 <심야식당>제가 뭘 먹는 가장 많은 시간대가 바로 심야식당의 시간대.결국 제 오피스텔이 바로 심야식당이네요.ㅎㅎㅎㅎㅎ저녁을 뭘 먹을까 고민하다가 결국 심야식당 오픈시간대에 냉장고를 열어 심야식당 흉내를 내봅니다.자자...오늘의 요리는 바로 이 "문어모양 빨간 비엔나소시지"입니다.ㅋㅋㅋㅋ빨...
- enif.n.yummy
- 2010/02/03 21:54
자자..스키장에 먹으러가기 포스팅의 완결편이 되시겠습니다. (아..와인 쫘~악 소개하는 포스팅이 남았나? ㅋㅋ)
사실 먹거리들이 더 있었지만 제 카메라에 담긴 것은 여기까지.ㅎㅎ
첫날 저녁은 참치파뤼를 하기로 했었고, 둘째날은 고기고기를 먹기로 했었다죠.
첫번째는 부채살. 마블링이 정말로 죽음입니다.
그리고 꽃등심!!!
나머지 애...
- enif.n.yummy
- 2010/01/29 00:42
살아오면서 배고프지 않은 밤이 몇번이나 있었을까 싶지만,정말로 심하게 배고픈날은 결국 참지 못하고 핸드폰으로 손이가죠.역시나 심하게 배가 고팠던날 (진짜에요.ㅠㅠ)오리역권에서 가장 믿을만한 수준의 치킨을 배달해주는 <서울치킨>에 주문을 넣어봅니다."여기 후라이드랑 골뱅이 하나요"라고 이야기하며 생맥주를 시키지 않았다는 사실에 뿌듯해합니다.일단...
- enif.n.yummy
- 2010/01/21 00:35
얼마전 라 마스코타 말벡을 맛보았었지요. (나는 우월하다!! 우월한 말벡 <LA MASCOTA> 그리고 Chocoiste)꽤나 마음에 들어있는 상태에서 케이힐님을 비롯한 몇몇 분들이 라 마스코타의 까쇼도 추천을 하시더군요.그런데 얼마전 들린 저스트와인에서 사장님이 라 마스코타 까쇼를 많이 들여오셨다고 추천해주십니다.(수입사에 남아있는것 다 들...
- enif.n.yummy
- 2010/01/17 03:48
천정에 달려있는 이 등은 이제 익숙하군요.오랜만에(?) 새해들어서 처음으로 수내 알리오에서 모임이 있어 들려봅니다.세팅도 이쁘게 되어있네요.오늘 여러분 오시기로 하셨나봅니다.간만에 1등으로 도착해서 두리번두리번.샤또 드 세겡 뀌베 프레스티지 Chateau de Seguin Cuvee Prestige상을 여기저기서 꼬나 많이 받은 열심히(?) 하...
- enif.n.yummy
- 2010/01/15 12:28
매월 10일 텐투텐에서 하는 할인행사를 알게되어 참여한지 1년정도 되어가는 것 같은데,그러다보니 바큐스에서 수입하는 많은 와인을 맛보게 되었네요.그래서 요즘엔 안마셔본 와인 위주로 주문하게 되는데,오랜만에 직접가서 사왔더니 눈에 확 들어오는 라벨이 있어서 집어옵니다.떼라 달리지 Terra D'aligi 몬테풀치아노 Montepulciano 다부르쪼 D'...
- enif.n.yummy
- 2010/01/11 18:18
작년 크리스마스 다음날.분당의 멋진 패밀리들과 "츄리닝"입고 "샴페인"마시며 "조조영화보기"를 한 다음에 (http://enif.kr/3507039)죽전으로 브런치 먹으로 고고~깔끔한 인테리어와 빵굽는 향기가 좋은 키친메이드 Kitchen Made 입니다.오늘은 브런치를 먹기로 했으니 모든 브런치를 종류별로~ㅎㅎㅈㅌ님의 협찬 와인 샤또 헤르미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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