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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셔리했던 ㅍㅍ님의 생일퐈리 :: 달링 다운 Darling Down :: 정자동

생일축하케이크에 촛불을 켤때면 언제나 기분이 좋다죠.얼마전 ㅍㅍ님의 생일파티를 하러 달링다운으로 향합니다.생각해보니 달링다운을 두번 갔는데 전부 ㅍㅍ님과 함께였다는.ㅋㅋㅋㅋㅋ(이전 방문기 : http://enif.kr/3888766)제 완소 브랜드 "캄포 마르지오"에서 데스크패드 등등을 선물로 준비했습니다.포장이 좀 강렬하죠? ㅎㅎㅎ그리고 오늘의 우월한...

1층에서 와인사고 2층에서 바로 마시는 :: 파머스키친 :: 신사동

사마가 신사역으로 이사갔는데, (도대체 왜 신사로 이사를 간거냐고)바로 앞에 재미난 가게가 있습니다.바로 무학주류에서 운영하는 파머스 키친 Famer's Kitchen 입니다.1층은 와인샵인 무학주류마켓, 2층은 레스토랑 파머스 키친 좋은 점은 1층에서 와인을 사면 구매 와인에 한해 2층에서 코키지 없이 드실 수 있습니다.와인샵도 규모가 꽤 됩니다.아주...

칠레와인처럼 생긴 프랑스와인 :: Santa Duc

어느날 마셨던 와인 Danta Duc Les Plans Vin De Pays De Vaucluse 산타 뒤끄 레플랭 뱅드페이 보끌루즈 저렴한 프랑스 와인은 별로다-라는 인식이 강한데 이녀석 은근 괜찮았던.알고 마신건 아니고 떼루아에서 저렴하게 마실수있는 데일리급 추천해달라고해서 받았는데 괜찮네요.^^Satna 로 시작해서 칠레 와인인가? 라는 생각도 잠...

댓병에 은은한 라벨. 심야영화에 딱 :: ICARDI Parej Barolo

i 자로 시작하면 괜히 인터넷+IT의 으낌이 나는데,이 와인 또한 첫글자가 대문자 I가 아닌 i로 써있어야 할 것 같아요.ㅋㅋ얼마전 allegrini amarone http://enif.kr/4015881 와 함께 제 쇼핑백(?)에 들어있던 와인.이까르디 빠레흐 바롤로 ICARDI Parej Barolo 1998년이년 제가 그녀를 만나던 시절이...

Allegrini AMARONE Della Valpolicella Classico 2003

모임을 다녀온 어느날.손에 들려있는 쇼핑백과 그 안에 들어있던 와인 두병.그 중 하나는 Allegrini AMARONE Della Valpolicella Classico 2003 이 1/4병 쯤 남아있더랬죠.그래서 다음날 바로 콸콸콸~이태리와인 요즘 접할 기회가 좀 많네요.뭐든지 편식하면 안좋은거니까요.그쵸? ㅎㅎㅎㅎ무난하고 깔끔했던,이태리와인에 한발 ...

마셔보자 스페인 Murviedro Reserva 2006

프랑스와인보다는 칠레나 아르헨티나, 호주 와인등을 많이 마셨는데 (싸니까.ㅎㅎㅎㅎㅎㅎ)최근에는 프랑스와인도 접할 기회가 많아지지만 희안하게 이탈리아와 스페인 와인은 만날 기회가 적더군요.하지만 최근 의도하지는 않았지만,스페인과 이탈리아와인을 만날 기회가 자주 있네요.얼마전 들른 저스트와인에서 추천해주신 Murviedro Reserva 2006작은 기대를...

칠러박스에 고이 담긴 :: 파스쿠알 토소 까쇼 리저브

아마도 단일 라인업으로 가장 많이 마신 와인이 파스쿠알 토소 Pascual Toso 가 아닐까 생각되네요.만약 생루카스 St. Lucas 까지 하나로 묶는다면 정말 그 숫자는 상상초월? ㅋㅋㅋㅋㅋ당연히 처음 마시게 된이유는 가격이 저렴해서였고,그런데 입에 맞으니 더욱 열심히 마실 수 밖에.ㅎㅎ한동안 수입물량이 전부다 빠진 관계로 구매가 힘들었는데,연말에...

와인은 그때그떄 달라요 :: 오이스터 베이 피노 누아Oyster Bay Pinot Noir

전에 친구들하고 너무나 맛나게 먹었던 기억(http://enif.kr/3819509)에 또다시 업어온 오이스터 베이 피노 누아 Oyster Bay Pinot Noir마침 조각 케잌 등등을 선물로 받아서 오픈~!잔은 셰프앤소믈리에 오픈업.확실히 유니버셜 테이스팅용이다보니 부피감에 아쉬움이 있다.괜히 굴맛나는 이름의 오이스터베이.ㅋㅋㅋ까페베네의 조각케익들과...

와인과 책이 있어 사람들이 즐거워지는 곳 :: 와인북까페 :: 논현동

까페에서 책을 읽는 모습은 이제 흔한 모습이 되어버렸고, 책을 좀 더 강조하는 '북까페'들이 생겨나기도 했죠.그런데 그런 북까페에 제가 좋아하는 와인이 더 붙어있으니 관심이 가지 않을 수 없습니다.WineOK.com를 포함한 여러곳에서 많이 이야기를 듣고 보아왔기에 갈 타임만을 벼르고 있었는데,어느날.. 네네.. 바로 이날(http://enif.kr/3...

누가 이 와인에 The First Lady의 칭호를 내렸나?

Warwick The First Lady 워릭 더 퍼스트 레이디.안타깝게도 느낌은 정반대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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