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nif.n.yummy
- 2010/10/22 13:54
제 생일 때문은 아니었지만 부모님들께서 일이있으셔 올리오시는 덕분에 생일을 함께 보낼 수 있었습니다만,못난 아들 매일 밖에서 파티랍시고 한잔 걸치고 늦게 들어오니 가족끼리 함께할 시간이 없었지요.달림의 연속 가운데에서 하루 쉬어가는 달림의 자리를 만듭니다.^^은근 이런 저런 곳에서 눈에 자주 띄는 스페인의 스파클링 몽블랑 Castillo D Mont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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