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nif.n.yummy
- 2010/09/30 13:21
날씨가 너무나도 좋았던 wien에서의 어느 오후.깔끔한 와인바에 들러 샴판주 한잔 합니다.듀발 르로이 Duval Leroy 두잔 나오는 피콜로 사이즈입니다.그래도 나름 정성껏 아이스버켓에 칠링해주더라구요. 센스쟁이들.^^여유로운 오후에 샴판주 한잔...이생각나는 안 여유로운 오후입니다.^^아참.어디에선가 예전 어르신들이 샴페인을 샴판주라고 부르셨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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