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nif.n.yummy
- 2010/11/01 00:16
11월 셋째주는 보졸레 누보가 풀리는 때.여러 와인 샵들에서 예약을 받기 시작하고, 행사를 준비하기 시작하네요.이번에는 18일-수능일이 보졸레누보가 풀리는 날이니 학생들 시험 끝나고 한잔? ^^와인을 최큼 마시기 시작했지만 보졸레누보가 막-설렝가며 기다려지는 정도는 아직 아닌것 같네요.옛날 와인들도 아직 다 못마셨으니 그럴까요? 후훗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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