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nif.personal
- 2011/05/02 04:37
얼마전 제주도 집엘 다녀왔습니다.봄은 봄이네요.집앞에 유채꽃이 아주 활짝입니다.^^맨 처음 이 집을 봤을 때엔 아무도 살고 있지 않았었기에 차갑고 멀게만 느껴졌었는데,이제는 따뜻함과 포근함이 느껴지는군요. 봄이라 그럴까요?이건 부모님 친구분께서 보내주신 새집입니다.적당한 곳에 놓아 정말 새에게 필요한 집이 되었으면 하는 데 아직 제 자리를 찾지 못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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