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동아트센터에서 올해부터 재미있는 공연을 기획했습니다.
바로 강동스프링댄스페스티벌 Gandgong DAnce Festival for Spring
국내외 유명한 무용단체와 개인들을 초청하여
전통춤부터 발레, 현대무용, 그리고 힙합, 브레이크댄스까지- 다양한 공연을 펼칩니다. 그것도 저렴한 가격에.^^
유니버셜 발레단의 "발레하일라이트의 밥"도 좋을 것 같고,
제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안무가인 김경영의 창장발레 Contemporary Ballet Theater Ywan의 "from the moive" 도 상당히 재미있는 공연이 될 것 같네요.
링크는 http://gdf.gangdongarts.or.kr/performance/schedule.jsp
이번 봄은 춤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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