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실적으로, 렌즈에 보이는 대로 바로 사진을 찍어 올리는 카메라에 대한 아쉬움이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그러한 사진에 자기가 원하는 어떤 느낌을 얹고 싶기 때문이 아닐까 싶은데요,
얼마전 아이폰에서 사진에 손글씨를 쓸 수 있는 앱이 무료로 풀렸다길래 냉큼 받아봤지요.
사진에 손글씨를 쓸 수 있다면 아주 재미난 것들을 만들 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요 ^^


왼쪽은 앱 자체의 앨범, 가운데 버튼은 촬영버튼, 오른쪽 버튼은 사진첩 불러오는 기능입니다.
위에는 설정이고요.


이렇게 작게 뜬다음 레이어 하나 올리는 모습이 보여지면서 확대되지요.^^

보라색 사각형이 글씨가 써지는 영역이고 손가락으로 위치 조저링 가능합니다.
사진위에 쓸 수 도 있고, 아래 하단 영역에 적을 수도 있습니다.
오른쪽에서 두번째 아이콘을 클릭하면 사진에 직접 글씨를 쓸 수 도 있습니다.

이렇게 입력 영역에 쓰기 시작하면 위 사진에 지정한 곳에 글씨가 써지기 시작합니다.
너무 좁지 않냐구요?

돋보기를 누르면 글씨 크기(박스 크기)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두께 조절이 안되는건 좀 아쉽네요.


글씨를 쓴 직후에는 undo 버튼 눌러서 마지막 액션을 취소할 수 도 있습니다.

(입력창에서 왼쪽 아래 느낌표를 누르면 나옵니다)

다 끝났으면 오른쪽 위의 done을 누르면 앱 자체의 앨범이 저장이 됩니다.



각 사진을 사진첩이나 트위터, 페이스북에 바로 올릴 수 도 있습니다.




재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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