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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Phone 4S로 인형놀이 하기(6)2012.05.17
- 올해의 당첨운이 다시 시작되나요? ㅋㅋ :: 오페라의 유령 그림책(6)2012.05.16
- 이 가방 때문에 아이패드를 사야겠다 ㅋㅋ :: LEXON AIRLINE 아이패드 숄더백 LN329WN(10)2012.05.10
- CGV에서 데이트 하시는 분들 참고하세요 ^^ :: 포토티켓(8)2012.04.26
- 굿네이버스의 작은 선물(10)2012.04.17
- 밀폐력 1등의 텀블러 :: 보덤 트레블러 머그(8)2012.04.11
- 면도기 바꿀 때 되었지. 그렇다면 카드 포인트로?? :: Philips 쿨스킨 HS8421(6)2012.03.31
- 오늘 내가 얼마나 걸었나? :: Sports Tracker (10)2012.03.31
- 호페쉬 쉑터 컴퍼니 <반란> & <당신들의 방에서> Hofesh Shechter Company “Uprising” & “In Your Rooms”(10)2012.03.24
- 욕실을 좀 깔끔하게 만들어볼까요? :: 백색시멘트(10)2012.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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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5/17 23:49
???다음 중 제가 어제 입양한 iPhone 4S는 어떤 녀석일까요? 4S 백커버 교체하는 법은 아주 간단하니 조만간 올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라고 쓰려했는데 뭐 별것도 없고 바로 올려야 겠어요.ㅋㅋㅋㅋiPhone4S 화이트는 은근 밋밋한 느낌이 있더군요.3Gs는 크롬 테두리가 있지만 그게 없어서 그런것 같아요.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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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5/16 17:00
제가 그렇게 부지런하게 어딜 찾아가며 응모를 하는건 아닌데, 객관적으로 보면 당첨이 좀 잘 되는 것 같습니다.모친께서는 소소한 운으로 큰 운을 나눠가지면 좋지않다..라고 말씀하시기도 하지만, 지금 살아가는데 운이 없어서 뭐가 잘 안된것 같다..라는 느낌도 없기에 그냥 당첨되면 기쁜 마음으로 반아들이고 있습니다.ㅎㅎ얼마전 구매한 오페라유령 25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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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5/10 14:17
제가 신체검사를 하면 검사결과 중 다른 사람에게 내세울만한 것이 시력입니다.지금까지 시력검사를 해서 0점대가 딱 한번 나왔었으니까요.이 말을 하면 친구들의 반응은 "으이구...책 좀 읽어라" ㅋㅋㅋ네...학교다닐 때 진짜 책을 안읽었습니다.그런데 학교를 떠나니 책이 읽히기 시작하더군요.지금도 뭐 엄청 많이 읽는건 아니지만, 읽고 싶은 마음을 항상 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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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4/26 10:32
제 사진 왜 올리고 있냐구요?제 사진이 주인공이 아니고 (진짜에요 ㅋㅋㅋㅋ) 포토티켓이 주인공입니다.네네..저 사진이 바로 영화 티켓입니다.^^얼마전 영화 한편 또 봐야지...라고 생각하고 CGV 홈페이지에 들어가 예매를 완료합니다.그루폰에서 왕창 질러놓은 영화 예매권 때문에 정말 영화고르고 예매완료까지 1분도 안걸리는 것 같아요.(아..그런데 왜 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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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4/17 16:57
얼마전 굿네이버스의 후원대상과 금액을 좀 늘렸더니, 부끄럽게도 굿네이버스에서 선물을 보내주셨습니다.처음엔 "그냥 이런것 만들지 말고 그 금액 더 아껴서 애들 도와주지" 라고 생각했는데,다시 생각해보니 "아..이것 가지고 다니면서 사람들한테 더 열심히 알리면 되겠구나" 하는 생각도 들더라구요.그래서 조용히 안쓰고, 블로그에 소문내면서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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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4/11 10:55
삼성카드 해지/철회운동이 일어나면서 '나도 동참해야겠군'이라 생각하고 보니 카드 포인트가 좀 남아있네요.그 포인트 없애서 뭐 도움주고 싶지 않으니 포인트 탈탈탈 털고 끝내기로 마음먹습니다.ㅋㅋㅋ아니나 다를까 마지막까지도 물건이 있네- 없네- 하면서 포인트로 주문한 물건들 받는데 꽤나 걸렸네요. 마지막에 그만두기를 잘했다라는 생각에 굳히기가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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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3/31 19:25
사용하고 있는 면도기가 어느새 10살이 넘었네요.처음엔 헤드만 바꿔서 사용할까 생각하다가 너무 오래된 터라 새로 하나 구입하려고 마음먹습니다.그런데 희안하게 면도기를 비싼거 제 돈주고는 잘 안사게 되더라구요.저만 그런가요? 아니면 선물로 받고 싶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쨌건 저는 저에게 면도기 선물할 사람이 없는 관계로, 카드 포인트로 셀프 선물을.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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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3/31 19:07
수술을 하면서 배를 쭈~~~~~~~~~~~욱 갈라서 겉보기에는 그거 아무는게 가장 신경쓰이는데,속으로는 장기를 다 들어냈다가 다시 집어넣었기 때문에 장이 자리잡히기 위해선 많이 걸어야 한다더라구요.그래...이 기회에 살이나 열심히 빼서 체질 개선이나 해보자...하고 걸을 준비를 합니다.그냥 걸으면 어느 정도 걸었는지 좀 헛갈리니까 일지(?)를 좀 기록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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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3/24 22:01
호페쉬 쉑터 컴퍼니 <반란> & <당신들의 방에서> Hofesh Shechter Company “Uprising” & “In Your Rooms”@LG 아트센터, 20120322-23어둠속에서 등장하는 7명의 허름한 옷차림의 무용수. 슬슬 리듬을 타며 조금씩 움직인다.동작이 커지고 슬슬 군무가 시작되려나 생각하면 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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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3/21 22:10
마트에 가시면 집안수리코너에 "백색시멘트"라는게 있습니다.모래가 따로 필요없이 물만 부어서 간단한 메꿈 등에 쓸 수 있는 제품이죠.어렸을적 외할아버지꼐서 이 백색시멘트로 화장실을 수리하시는걸 보고 나중에 저도 해봐야지 생각했더랬죠.그리고 언제인가부터 이사를 갈때마다 화장실 수리는 저의 몫이었습니다.새로 이사온 오피스텔. 화장실 상태가 살짝 메롱입니다.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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