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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밤에 퇴근할때 보면..(16)2010.05.03
- 꽃피는 봄입니다.(10)2010.04.24
- 무슨 꽃이 필까?(14)2010.04.21
- 공원의 의자는 ..(16)2010.04.15
- 유난히 크게 느껴졌던..(10)2010.04.15
- 여러분이 앉아 계신 곳의 창밖 풍경은 어떻습니까?(13)2010.04.07
- 제목을 뭘로 할까..(23)2010.03.26
- 집에 어.뜨.케. 가냐고!!!(16)2010.03.22
- 많은 걸 한꺼번에 바라는 건 아니에요(29)2010.03.21
- 눈 내리면(14)2010.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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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5/03 04:33
좀 무섭겠지요?@Bldg #36, SN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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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4/24 16:40
햄볶는 주말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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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4/21 06:39
예전엔 밤을 새면 맑은 새벽하늘을 볼 수 있었는데, 요즘은 이건 뭐 칙칙한 하늘만.ㅠㅠ그래도 연구실 창문넘어 나무하나. '자세히 들여다보니 조만간 꽃을 피우려눈 준비를 하고 있는 듯.쇠창살 놓인 삭막한 연구실이 조금은 따뜻해 지겠군요.지금은 이렇거든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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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4/15 15:24
가끔식 이렇게 빈의자를 보고 있으면 "멋있다", "쓸쓸하다", "외롭다" 등의 여러가지 생각이 떠오릅니다.하지만 공원의 의자가 가장 좋아보일 땐 누군가가 그 의자에 앉아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을 때가 아닌가 싶네요.물론 가끔씩은 다른 모습, 변화된 모습을 원할 수 도 있지만,원래의 자기 자리와 자기 할 일은 있고, 그 자리에서 그 일을 할 때 가장 좋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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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4/15 12:24
단순히 물리적 크기 때문만은 아니겠지요.이날 따라 유난히 크게 느껴졌던 윤봉길 의사.사실 아랫쪽에 계신 분이 더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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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4/07 09:44
전 이렇습니다.그런데 이건 서서 창가에 얼굴을 들이밀 때 이야기이고,앉아있으면 이렇게 창살이.ㅎㅎㅎ1층은 어쩔수없나요?도둑없는, 방범창살 없는 곳에서 살고 싶어요^^그래도 날씨가 좋고, 하늘이 봄하늘 답게 파란 하늘색이니 기분이 한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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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3/26 02:59
저 멀리 보름달이 떠있고,그 아래로는 서울의 야경이 펼쳐집니다.가까이엔 테이블 위에 꽃이 피어있고,그 뒤엔 촛불이 숨어서 타오르고 있습니다.무엇이 먼저 눈에 띄시나요?무엇을 먼저 보고 싶으신가요?왜 그렇게 생각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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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3/22 15:49
난 우산도 없는데,그런데 눈 많이 와서 어쩌나..걱정했는데,그런데 눈 너무 많이와서 눈 맞는 걱정보다 미끄러질 걱정이 더 커져버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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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3/21 10:38
예전에 보았다면 그저 그랬을 봄날의 하늘이지만,요즘같은 날씨 생각하면, 특히나 어제의 하늘을 생각하면 더더욱,맑고 화창해보이는 봄 하늘이네요.한번에 황사가 다 가셔버린 쨍쨍한 하늘을 바라는 건 아니지만,이렇게 조금씩 조금씩 맑은 하늘을 볼 수 있다는게 반가울 따름이네요.많은 걸 한꺼번에 바라는 건 아니에요.작은 것에도 만족하고 있으니까요.조금씩~ 조금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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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3/11 11:10
밤에 눈이 내리면..일단 걱정을 합니다. 내일 어떻게 될런지.지난 1월초 폭설때 처럼 이렇게 되는건 상상하기도 싫죠.ㅠㅠ램프에 비친 눈을 보면서 여러 생각을 합니다 : 1.이쁘겠다. 2. 출근길 장난 아니겠군. 물론 3. 이쁜데 출근길은 수월하면 안될까? 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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