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 enif.s.picture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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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으로 들고 발로 찍었지만 그래도 월식(18)2011.12.11
- 파란 하늘과 바다, 밝은 해만큼 눈부신 백사장(8)2011.10.13
- Remembering Jobs(9)2011.10.09
- 간만에 하늘이 하늘색(11)2011.09.30
- 한장의 사진과 알 수 없는 코멘트(12)2011.09.22
- 폭신폭신(10)2011.09.09
- 잠못드는 밤(12)2011.06.29
- 비가 오고나면 (10)2011.06.27
- enif.s.picture
- 2012/01/28 01:40
이런 바다 사진을 볼 때.....
- enif.s.picture
- 2012/01/21 04:43
해운대 파라다이스를 가야하는 이유.예전과는 또다른 느낌의 해운대 야경을 볼 수 있느니.
- enif.s.picture
- 2011/12/11 17:56
- enif.s.picture
- 2011/10/13 04:19
그리고 사람과 사람이 있었던.....
- enif.s.picture
- 2011/10/09 11:42
- enif.s.picture
- 2011/09/30 11:30
간만에 하늘이 하늘색애들도 오랜만에 신나게 광합성...나는??..
- enif.s.picture
- 2011/09/22 10:41
이렇게 찍으면 찍는 순간은 "디게" + "겁나"좋은데, 나중에 남는게 없더라는...그렇잖아...그런데 나중에 남는게 생기더라.뭐냐고?그냥 고개를 들면 하늘은 항상 너를 보고 있다는 말씀.==================================================================================임시저장 글에...
- enif.s.picture
- 2011/09/09 12:36
폭신폭신
- enif.s.picture
- 2011/06/29 11:18
불을 꺼도 불을 끈게 아니라는. 블라인드를 내려도 내린게 아니라는. -.-
- enif.s.picture
- 2011/06/27 18:39
이젠 비가 오고나면, 아니 비가 오고 있어도 더 멀리 보인다.그리도 탁한 공기 속에 살아가고 있단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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