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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여?(28)2010.11.24
- Happy Memory of NOV 15 ^^(29)2010.11.16
- [공지] 15일 장소안내입니다(31)2010.11.11
- 11월 어느 새벽의 잡담(32)2010.11.08
- 방명록입니다. 2010년 11월 (22)2010.11.08
- Two Thumbs Up!!!(14)2010.11.07
- 미련(14)2010.11.02
- 쌀쌀한 가을..따뜻하게 사랑해야죠?(30)2010.10.29
- 일부 자랑질을 포함한 잡담(19)2010.10.22
- 제가 사는 곳은..(12)2010.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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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11/24 00:45
이게 도대체 뭐가 보이는 건지 보이지 않는 건지....I don't know...
- enif.s.chat
- 2010/11/16 09:59
자세한 이야기는 천천히 하자구요.^^(사실 뭐 워낙 웃고, 먹고, 마시느라 사진도 별로 없어요.ㅋㅋㅋㅋ)
- enif.s.chat
- 2010/11/11 13:07
11월 15일 장소안내입니다.압구정동(논현동) 강남 을지병원 사거리 SK 주유소 안쪽 삼다연 2호점입니다. (1호점 아닙니다)맞은편엔 와인북까페 winebookcafe 가 있고요.시간은 7시 30분입니다.장소섭외는 ㅅㅋ님이 완전 힘써주셨다는.참석하시는 분들.혹시 모르니 비밀덧글로 연락처 남겨주세요.아마 참석인원은 제지인을 포함해 세테이블 정도 될 것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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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11/08 02:44
*. 고구마 드시고 싶으신분?
부친께서 뒷텃밭에 심어기른 고구마를 보내셨습니다.
제가 전부 다 먹긴 힘들고 (^^) 저와 직접 만날 수 있는 지인분들 중 고구마 땡기시는분은 조용히 말씀해주세요.
돈달라고 안합니다.ㅋㅋ
*. 올 겨울 몸은 따뜻하겠군요.
모친께서 간만에 실력발휘. 스웨터를 짜주십니다.
처음엔 주머니를 만들어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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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11/08 02:27
방명록입니다. 2010년 11월 아..또 시기를 놓쳐버렸네요.^^12월까지 한꺼번에 만들까하다가 그래조 12월은 12월이니 따로 만들기로하고 11월 방명록 뒤늦게 오픈합니다.우리나라의 가을은 몇월인가요?11월이 여름인지 가을인지 겨울인지 모르겠습니다.전 땀난단 말이에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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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11/07 11:09
언제나 살아있음을 느끼게 해주는!!!
박. 지. 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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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11/02 03:18
미련 [未練] [명] 깨끗이 잊지 못하고 끌리는 데가 남아 있는 마음미련하다 [형] 터무니없는 고집을 부릴 정도로 매우 어리석고 둔하다미련과 미련하다는 다른 단어하지만 미련을 갖고 있는 건 미련한 일이지결국은 다 같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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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10/29 14:54
날이 추워지고 있습니다.11월 15일 월요일 저녁이글루스 이웃분들!! 조그만 자리 한번 만들어서 사랑을 나누도록해요 ㅋㅋㅋ월요일이니까 먼데이비어? ㅋㅋㅋㅋㅋㅋ아마도 코키지 없는 서울의 모처에서 와인 및 홈메이드 맥주로 진행될 것 같네요.참여의사 있으신 분들은 (비밀)덧글로 남겨주세요.^^현재까지 참석확정 (존칭생략) en**, ki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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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10/22 14:46
*. 불꽃놀이해운대 바닷가에서 몇명이 6연발 폭죽을 신다게 쏘아대고 있는데, 앞바다를 지나가는 페리에서 불꽃을 지대로 쏴댄다.불꽃은 역시 불꽃모드로 찍어야 잘나오는데 손에 들고 찍으면 에러.2초후 활영 타이머로 바닥에 놓고 찍는게 가장 굿~하지만 그것도 옆에서 흥분해 방방 뛰어다니는 사람 없을때 이야기지.*. 삶은 계란과 사이다기차여행의 필수품 - 삶은...
- enif.s.chat
- 2010/10/21 16:01
실버타운 이었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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