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 enif.personal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아이들을 가르칠 때, 가장 뿌듯한 순간(1)2012.02.12
- 2011년 내 이글루 결산(17)2011.12.28
- enif, made of freinds' names(11)2011.12.19
- 내가 열심히 해야만 하는 이유(16)2011.11.12
- 생일 주간의 피날레(9)
2011.10.25
- 잘 다녀왔습니다.^^(12)2011.10.24
- 20111019-20111024 @italy(14)2011.10.19
- 생일알림(13)2011.10.15
- 일상(12)2011.07.14
- 7월 스케쥴(10)2011.07.01
- enif.personal
- 2012/02/12 00:03
뭐 입금날이 가장 기분좋긴 하지만, 솔직히 이런 메일을 받을 때가 가장 기분 좋습니다.이 맛에 이 일을 그만둘 수 없다는.^^축하한다!!
- enif.personal
- 2011/12/28 15:54
- enif.personal
- 2011/12/19 01:33
enif, made of freinds' names이 사람들에게 선물 좀 줘야겠네.ㅋㅋㅋ
- enif.personal
- 2011/11/12 15:05
내가 열심히 해야만 하는 이유.^^
- enif.personal
- 2011/10/25 22:46
나가 있었던 관계로 생일파뤼는 딱 한번밖에 못했지만,너무나 뿌듯한 선물을 하나 받아서 자랑질 해봅니다.ㅋㅋㅋ
- enif.personal
- 2011/10/24 20:00
무사히 잘 다녀왔습니다. 당분간 빠~~~짝 일하고, 또 다녀와야 겠습니다.^^
- enif.personal
- 2011/10/19 13:10
20111019-20111024 @italy
- enif.personal
- 2011/10/15 11:30
10월 18일. 다음주 화요일은 제 생일입니다.마음껏 축하해주실 준비하세요.ㅋㅋㅋ이렇게 삼성카드 녀석들처럼 말로만 축하해주시고, 결국은 돈쓰게 하는 건 안됩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러분들의 마음을 듬뿍담은 정신적(?) 육체적(?) 축하 뿐만 아니라 경제적(?) 축하 또한 격하게 기다립니다 !!!!
- enif.personal
- 2011/07/14 13:05
scene #0 / am7:40 / 집에서 라켓가방을 들고 테니스장으로 출발scene #1 / am7:50 / 동막교를 건널때 쯤이면 어김없이 야쿠르트 아줌마와 마주친다.scene #2 / am7:51 / 동막교에서 무지개마을쪽을 바라보면 아직 안개가 껴있다.scene #3 / am7:55 / 골목길 안쪽 간판집 건물 앞에서는 할아버지께서 파지...
- enif.personal
- 2011/07/01 09:56
아직 개인적인 스케쥴은 하나도 입력을 안했는데,이게 뭡니까 이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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