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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의 Delicious Idea, 초간단 골뱅이무침 만들기 :: 에니프키친

안녕하세요! enif의 심야식당 시간입니다. 여름엔 어떤 음식이 생각나시나요? 저는 음식은 잘 모르겠고 무조건 시원한 맥주가 땡깁니다. 예전에 군사훈련(?) 받으러 겨울에 한 달간 훈련소에 들어가 있을 때 소주는 안 땡기는데 맥주가 떙기길래 제가 진짜로 맥주 좋아하는구나-라고 생각했죠. 맥주 말고 음식 중에선 몸이 허하니(?) 삼계탕 집...

코스트코 Must Buy Item 도멘 생미쉘 Domaine Ste. Michelle Brut

코스트코 자주 가시나요?코스트코에 가면 부고기 베이크를 시작으로 해서 샐러드와 초밥, 고기 등 꼭 사야할 품목들이 있죠.그 중에서 놓치기 쉽지만 놓치면 안되는 아이템이 바로 가격대비 꽤나 훌륭한 스파클링 "도멘 생미쉘 Domaine Ste. Michelle Brut"입니다.2만원대의 가격으로 언제나 구매가 가능하다는 장점과 함께 맛과 향 또한 일품입니다...

에니프키친 재개장 기념 참치파티 !!

아..ㅎㄷㄷ했던 이날의 와인들.에니프키친을 재개장하면서 지인분들모셔 참치파뤼 한번 진행했습니다.오랜만이네요.참치값이 좀 올랐어요. 부위도 다양하지 않고.샵모비딕에서 아카미랑 메카도로를 살 수 가 없어,이번에는 샵모비딕과 다른곳-양지튜나샵에서 동시에 주문을 했네요.ㅍㅍ님이 협찬해주신 와인 세병.아흐..진짜 매번 너무 좋은 와인을 맛보게 해주셔서 감사할 따...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가격대비 최강 스파클링 :: TOSO Brut

술 중에 싫어하는 술이 어디 있겠냐만은,요즘 가장 당기는 녀석은 와인이고, 와인 중에서도 가장 당기는 녀석은 스파클링/샴페인 입니다.샴페인이나 스파클링은 종류도 레드나 화이트에 비해 많지 않고 가년도 살짝 높은편이라 자주 마시기엔 부담스럽지만,잘 둘러보면 가격대비 좋은 보석은 언제나 있는법.원래는 텐투텐에서 항상 구매했던 생루카스 St. Lucas 가 ...

회덮밥 그까이꺼~뭐~대~~~충

참치파뤼~포스팅에 대한 예고편 되시겠습니다.전날 지인분들을 모시고 참치를 맛나게 먹었는데 참치가 약간 남았드랬죠.ㅎㅎ요놈을 어쩔까? 고민하다가 바로 회덮밥 모드로 들어가봅니다.뭐 예전에도 한번 해봤으니 두려움(?)은 덜합니다. (http://enif.kr/3388451)눈다랑어 뱃살과 황다랑어 속살이 좀 남았군요.해동시킨지 하루 지난터라 냉장고에 있었어...

독거노인의 로망

이게 진정 독거노인의 로망이란 말입니까?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지금같이 나른한 오후에는 비빔면 한판~!

날이 더우니 새콤한게 떙깁니다.예전엔 이정도는 아니었는데 요즘은 유난히..혹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얼마전 생쫄면을 맛있게 먹고(http://enif.kr/4052421)또 사러갔는데 앞에서 곰곰히 생각해보니 이거 좀 비싼거 아닌가 싶어 열무비빔면으로 급선회 했습니다.대신 메추리알과 쌈무를 좀 넣어주기로 했죠.마트에서 파는 깐 메추리알 꽤...

파머스립 패더웨이 쉬라즈 Farmer's Leap Padthaway Shiraz 04

작년 혜성처럼 등장한 "파머스립 패더웨이 쉬라즈 Farmer's Leap Padthaway Shiraz 04"04 빈티지가 처음으로 출시한 것이었음에도 불구하고 품귀현상을 밎을만큼 엄청난 인기를 끌었다.처음엔 ㅁㄴㅂㄴㄸ님의 은혜로운 "쏘심"으로 (http://enif.kr/3875581)하나 위 리저브급인 Famer's Leap Padthawa...

발전하는 오리역. 푸짐한 쟁반짜장 :: 청계산 웰빙짜장 :: 오리역

오리역이 발전하고 있습니다.거의 죽은 건물로 지내던 베어캐슬 웨딩홀에 "그 유명한" 암웨이 교육센터(?)인가가 들어와서 갑자기 상권이 살아났습니다.무서운 암웨이.ㅋㅋㅋㅋ그리고 그 전에는 네오위즈 게임즈도 오리역으로 왔고,조만간 주택공사가 나간자리에 SDS인지 SDI인지도 들어온다고 합니다.그래서 그런가요?오리역에 새로운 식당 뿐만아니라 초대형 휘트니스센...

밥집이름은 밥이어야지 ^^ :: The BOB in the Kitchen 더 밥 인더키친 :: 판교 백현동

5월은 정말 바뻤네요.나름 여러가지 일들을 병행해서 바쁘게 하고 있는데 모든일들이 한꺼번에 바뻐지는 바람에 정말 눈코뜰새없었다는.ㅎㅎ그래서 그랬나요? 아님 좀 빠져서(?) 그랬나요. 밥먹으러 갈 때 사진기 들고 간 기억도 까마득? ㅎㅎㅎㅎㅎ 좀 여유가 있었던 어느날 오후.판교쪽에 새로운 "밥집"들이 많이 생긴것 같아 한번 나서 봅니다.그러고보니 결국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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