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 enif.n.yummy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파닭파닭 맛있닭 :: 치르치르 :: 미금역(15)2011.07.13
- 몽드 셀렉션 monde-selection을 아시나요?(11)2011.07.13
- 그녀의 음악이 들리시나요? :: 라칼라스 La Callas :: 서초동(10)2011.07.11
- 왜 좋은 레스토랑과 와인은 매번 남자와 함께인가? :: 코코마리 :: 분당동(17)2011.07.08
- 비싸고 맛있는 붕어빵..아니 도미빵 :: 아자부 AZABU :: 동판교(20)2011.07.06
- 이런거 혼자 먹으면 맛있나?(18)2011.07.05
- 신선한 기네스만 마시자구요 :: just GUINNESS :: 신사동(20)2011.07.04
- 배 터질뻔 했던 평양음식 :: 대동관 :: 일산 풍동(18)2011.06.29
- 야들야들한 소시지와 맥주 :: 소시지 워터후라이 (28)2011.06.28
- 자기가 버린속은 자기가 챙겨야죠 :: 북어해장국(16)2011.06.25
- enif.n.yummy
- 2011/07/13 17:41
언제였죠? 파닭이 생겨나기 시작한지??치킨을 먹으면 뼈바르기가 좀 귀찮아지기 시작하고, 순살만 먹자니 뭐가 좀 심심하기도 하고,언제부터인가 파닭이라는 메뉴가 등장하면서 슬슬~인기를 끌기 시작하더군요.미금역 이까 옆에 새로운 치킨집이 엄청 크게 들어섰습니다.처음에는 "이집 왜 닭집많은 미금역에 이리도 크게 들어온걸까?"라는 약간의 걱정이 앞섰는데,어느날 ...
- enif.n.yummy
- 2011/07/13 17:27
최근 여기저기에서 "몽드셀력션 수상"이라는 말이 종종 보입니다.물도 있고, 맥주도 있고, 화장품도 있고.그래서 도대체 뭔지 궁금해서 한번 찾아보기로 합니다.영국 런던의 IWSC(International Wine Spirit Competition),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SWSC(San Francisco World Spirits Competition)와 함...
- enif.n.yummy
- 2011/07/11 12:36
마리아 칼라스 Maria Callas 금세기 최고의 소프라노 중 한명으로 꼽히는 실력과 미모를 겸비만 음악가죠.그래서 그런가요? 분위기있는 레스토랑이나 음악까페들은 그녀의 이름을 많이 사용합니다.대치동에 있는 살롱 드 칼라스 (지금은 Cafe M으로), 마리아 칼라스 홀 등등도 그렇고,예술의 전당앞에도 예술의 전당에 걸맞게 라 칼라스 La Callas ...
- enif.n.yummy
- 2011/07/08 14:44
제가 여중출신(?)이라 남자에게 인기가 많은 건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무튼 분당에서 새롭게 맺은 인연이 벌써 4-5년이 되어가는것 같네요."남자들의 수다" 이번 타이틀은 분당 최고의 세무사 ㅂㅌㄹㅍ님의 전직 기념 모임이었습니다.(이제 나의 세금은 누가 처리해주지? 여러번~~~~쾅~쾅~쾅~ 나는 너의~~~~~~~~~~)코키지 프리의 분당 1등 레스...
- enif.n.yummy
- 2011/07/06 22:49
붕어빵은 정말 길가다 부담없이 사먹을 수 있는 저렴하고 맛있는 간식거리죠.그러던 와중 계랑 하나가 통째로 들어간 계란빵이 언제인가부터 등장하면서 나름 럭셔리(?)의 시대를 열었는데,이제는 아예 붕어빵이 메인이 되는 가게까지 생겨났군요.^^프리미엄(?) 붕어빵 전문까페 아자무 AZABU 입니다.정확히 이야기하자면 붕어빵은 아니고 도미빵입니다.도미가 일어로...
- enif.n.yummy
- 2011/07/05 14:44
어느날 일요일 오전의 셀프 홈메이드 브런치.이런거 혼자 먹으면 맛있나? 쩝..
- enif.n.yummy
- 2011/07/04 18:24
일주일에 두번정도 나가고 있는 신사동 사무실 들어가는 골목길에꽤나 쿨하고 쉬크해보이는 간판의 가게가 하나 자리잡고 있다.바로 저스트 기네스 just GUINNESS.아마도 기네스만 파는 가게일듯 싶었는데 문제는 매번 이렇게 밝은 낮에만 지나치니 가볼 일이 없었다는.그러다 얼마전 나무앤의 회식이 있어 맛나게 삼다연에서 돼지고기를 쳐묵쳐묵하고 저스트 기네스...
- enif.n.yummy
- 2011/06/29 11:11
분당과 일산은 정말로 극과 극이라는 표현이 딱 어울립니다.지리적인 위치부터 시작해서 동네 분위기나 사람들도 ㅋㅋㅋㅋㅋㅋ극과 극인 위치에 살고 있는 목의 귀여운 공주님을 보러 JH와 일산 여행(?)길에 오르고 저녁하러 들른 대동관.나름 일산에서 오랜시간 자리잡고 있는 곳인것 같더군요. 가족 단체 손님도 많고.아..정말 JH가 산다는 말에 미친듯이 먹다가 ...
- enif.n.yummy
- 2011/06/28 21:50
최근 포스팅이 심야식당 쪽으로 흘러가면서 아침에 아무리 운동을 열심히 해도 배가 나옵니다. ㅠㅠ 그래도 여러분을 위해 오늘 밤에도 심야식당, enif의 키친은 문을 엽니다.야구장과 같은 곳에서 '비싼' 돈 주고 소시지 핫도그를 먹으면 뭐가 별거 없는 것 같은데도 맛있죠? 배고픔이 우선이겠지만 야들야들한 소시지의 감촉은 잊을 수가 없죠.ㅎㅎ 어느 날 머스...
- enif.n.yummy
- 2011/06/25 17:51
술은 자기가 먹고선 해장국을 남한테 끓여달라면 그건 불공평하죠.자기가 술먹고 속 버렸으면, 자기가 해결해야 하는 것 아닙니까??뭐 제가 혼자산다고 그러는것 절대 아닙니다.사람은 자기일은 스스로 해결해야죠. (아..이 비굴한 느낌은 뭐지? ㅠㅠ)재료는 이정도?저 황태채는 1+1으로 2봉지에 8000원쯤에 업어왔네요.3분 북어국 몇개 살 돈이면 북어국 한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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