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 enif.n.yummy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차도남? 차마남?(20)2010.12.10
- 소세지는 워터후라이가 제맛~!! "" 존슨빌 Johnsonville Smoked Brats(37)2010.12.09
- 가장 가깝지만 두번밖에 못가본 :: 와규야 :: 오리역(22)2010.12.09
- 여러분들에게 까페란 어떤 곳인가요? :: Cafe Sperl :: Austria Wien(34)2010.12.08
- 지.못.미. 돔군 Dom Perignon Vintage 2000(37)2010.12.06
- 금기에 도전한다. 남자들의 수다-샴페인편 :: 코코마리 :: 분당동(32)2010.12.05
- 존슨빌은 워터후라이가 제맛 :: Louis Latour Pinot Noir (27)2010.12.05
- A Dinner at Falkensteiner, leoben (24)2010.12.04
- 간만에 오픈한 심야식당 :: 로버트 몬다비 프라이빗 셀렉션 까쇼(26)2010.12.04
- 이 고구마로 요리 해주실분을 찾습니다!!(35)2010.12.03
- enif.n.yummy
- 2010/12/10 04:11
나.....차마시는 남자.ㅋㅋㅋㅋㅋㅋㅋㅋ배고파서 차를 벌컥벌컥.배가 차더이다.octopos 님이 보면 기겁할 포스팅.ㅎㅎㅎㅎ
- enif.n.yummy
- 2010/12/09 14:16
아마 강우님의 블로그였던 것 같네요. 워터후라이에 대해서 처음 본게 http://foodnjoy.egloos.com/4671216지금보니 존슨빌은 아니고 존쿡.ㅋㅋㅋㅋㅋㅋㅋㅋ저는 존슨빌 Johnsonville Smoked Brats 으로 !!왠만한 마트에 다 들어와 있는것 같네요.팬에 물을 살짝 부어주고덥히는 동안 소세지를 꺼내 칼집을 내어줍니다.그리고...
- enif.n.yummy
- 2010/12/09 14:02
오피스텔 1층에 있는 와규야.사진 찍어놓고 임시저장해놓은지 1년이 다되어가는 것 같아 그냥 올립니다.ㅋㅋㅋㅋ와규는 좀 복잡한 아이죠?와규는 일본식 화(和), 소 우(牛)로 일본소(흑우)로라는 뜻이며,Kobe beef로도 널리 알려져있으며 일본 토종의 종자가 유럽과 한우등의 여러종과 오랜 교배로 이루어졌으며 뛰어난 맛과 영양으로 현재 전세계적으로 최고급 ...
- enif.n.yummy
- 2010/12/08 00:27
차를 마시고 싶어서? 친구와 이야기를 하고 싶어서?조용히 책을 보고 싶어서?된장남/녀 놀이를 하고 싶어서? ^^까페cafe라는 단어는 상당히 많은 의미를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저에게 있어서도 까페는 상당히 여러가지의 의미인데,지난 오스트리아 여행을 계획할때 꼭 한번 해보고 싶었던 것이 날씨 좋은 오후 한가로이 까페에서 차마시며 책보는 것이었죠.바로 ...
- enif.n.yummy
- 2010/12/06 17:27
별을 보고 싶어서 천문대로 갈 필요는 없습니다.별은 어느 자리에 있던 고개를 들면 하늘에 반짝거리고 있을뿐.^^금기시리즈. 남자들의 수다-샴페인편(http://enif.kr/3912509)을 마쳤는데,어랏~ 수다를 정말 열심히 떨다보니 2.5시간이 훌쩍 지나 영업 종료 관계로 돔군을 마실 시간이 없는 겁니다. 수많은 아이디어가 나오기 시작합니다.사이드웨...
- enif.n.yummy
- 2010/12/05 21:00
아..이건 좀 염장+자랑+자폭으로 분류될 수 있는 포스팅 되시겠습니다.ㅋㅋㅋㅋ분당맛집을 통해 알게된 인연을 중 언제였나요...남자들끼리 수다한번 떨어봅시다~~라고 해서 시작된 "남자들의 수다"그리고 거기에 그냥 만나는건 재미없으니 남들이 잘 하지않은 내용으로 테마잡아서 "금기시리즈"를 추가했더랬죠.와인과 함께하는 대낮의 남자들의 수다 <A...
- enif.n.yummy
- 2010/12/05 18:51
집에서 해먹는 횟수가 늘어난건 좋은 현상인가요?바깥에 있을때 보다는 술을 덜먹으니 좋은것 같기도 하지만,늦은시간에 또 먹으니 안좋은것 같기도 하고.ㅋㅋㅋ그래도 다시 시작되고 달려가는 에니프키친입니다.오늘의 메뉴는 전날인지, 전전날인지 먹고 남은 새우 샐러드와,존슨빌 소세지!!이 녀석은 후라이팬에 물을 살짝 넣고 끓이면서 데치는 방식으로 구워주면촉촉하면서...
- enif.n.yummy
- 2010/12/04 18:19
지난번 오스트리아 여행 첫날은 밤늦게 도착하고, 둘째날 처음으로 맞이한 저녁.
생각보다 1층 레스토랑이 괜찮다는 말에 혼자서 씩씩하게 내려가봅니다.
깔끔한 세팅에,
빵도 맛있었고,
물병도 마음에 들었으며,
스파클링은 돈도 받지 않더이다.ㅋㅋㅋㅋㅋㅋ
독특한 볼륨감의 와인잔.
가져오고 싶더라.ㅎㅎㅎ
그리고 주문했던 어쩌고...
- enif.n.yummy
- 2010/12/04 14:11
최근에 밖에서 많이 쳐묵쳐묵-하다보니 심야식당: 에니프키친에 좀 소홀했네요.ㅋㅋㅋ어느날인데 집에 들어오는 길에 창밖으로 코스트코가 보이고 아직 문닫을 기간이 아니더라구요.바로 차돌려 코스트코로 향합니다.아흣~ 저녁도 안먹었더니 더더욱 배고프네요 ㅋㅋ오늘의 와인은 로버트 몬다비 Robert Mondavi Private Selection Cabernet S...
- enif.n.yummy
- 2010/12/03 02:31
farmer mode의 father께서 택배 하나 보내셨습니다.묵직하네요.이 고구마로 멋진 요리를 해주실분을 찾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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