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05월 전체 글 목록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3

간판빼고 다 오케이 :: 명가 낙지마당 :: 오리역

제가 사랑해 마지않는 제가 사는 오피스텔.한가지 아쉬움점은 1층 및 지하 상가의 라인업이 많이 밀린다는 것.까페 베네와 할리스, 그리고 김밥천국, 탁주연가 까지는 정말 뿌듯하지만 나머지는 편차가 너무 심하다는 것.특히 비어있는 가게도 많습니다.얼마전 1층 옛 굼터 자리에 공사를 시작하더군요.느낌상 "이건 식당인데"라고 알고 기대를 한껏 했는데,...

SG 다인힐 2주년 기념 2010 DINEHILL WEEK

녹두장군님의 블로그에서 본 반가운 포스팅 [알림] SG 다인힐 50% 할인 행사(http://www.bloomingarden.co.kr/event/event_01.html)가고 싶으면서 현실적으로 가능해보이는 곳은 수요일의 퓨어 PURE ??계획을 잘 세워봐야 겠군요!!

비엔나 소세지의 정체를 밝혀랏!!

비엔나 소세지. 줄줄이 달려있던 줄줄이 비엔나 소세지가 항상 생각나났었는데,심야식당을 본 이후로 요즘엔 "문어모양 비엔나 소세지"가 생각납니다.ㅎㅎ배가 살짝 고픈 어느날. 다시한번 팬을 잡아봅니다.^^그리고 이번엔 업그레이드!!문어모양은 기본이고 토끼와 게 모양까지 도전을 해봅니다.(롯데 비엔나 소세지 뒷면에 안내문이 있더군요.ㅋㅋㅋㅋㅋ)일단 ...

음식이 괜찮으니 와인엔 눈이 안가요 :: 까페 아미가 Cafe Amiga 와인부페 Wine Buffet @아이피부띠끄 IP Boutique :: 이태원

아미가 호텔이라고 있었습니다.호텔 주변엔 아무것도 없지만 부페를 비롯한 요리만큼은 알아주던 곳.그 아미가 호텔이 몇년전 임페리얼 팰리스 Imperial Palace로 전면 리모델링을 하면서,아미가의 이름은 추억속으로 사라져 버렸죠.그런데 그 아미가라는 이름을 반갑게 다시 만날 수 있는 곳이 있으니,바로 임페리얼 팰리스에서 이태원에 새롭게 오픈한...

워메~배터지겠네..소리나오는 ^^ :: 우메 스시 (梅 수사) :: 동부이촌동

"스시 먹으러 어디 가고싶어?"  라는 질문을 받는다면 첫번째 대답은 "누가 사주는거야? 아님 내가 사는거야?"만약 누가 사주는 거라면 "스시효", 내돈내고 가야하는 거라면 "기꾸"내돈내고 가야하는데 돈없고 겁나 배고픈 상황이라면 "동해도/후네스시"(물론 요즘 후네스시가 가격오르고 갈수록 맛이 간다는 제보가 있긴 합니다만.ㅎㅎ)그런데 기꾸에 대...

종합 외식 푸드코트 서울대학교

투썸플레이스랑 까페소반 들어올때만해도,라쿠치나가 들어올줄 몰랐고,이젠 도스 타코스에 포베이까지.학교안 장사가 쏠쏠하다는걸 안거지...ps. 아직 오픈은 안했습니다. 간판을 흰색천으로 가려놓았더군요.

잘못된 판단

What about you?

밤에 퇴근할때 보면..

좀 무섭겠지요?@Bldg #36, SNU

날씨 좋은 날은 나가줘야죠~ :: 뜰사랑 :: 고기리

오늘은 아니었지만 오늘처럼 날씨가 좋았던 어느날.(이젠 봄날씨가 좋은게 기념할만한 일이 되어버렸네요.ㅠㅠ)가까운 곳이지만 멀리가는 느낌이 나는 고기리로 향합니다.이런 느낌의 식당에서 맛있는 한정식을 먹고 싶어서요.한정식(토속음식)으로 유명한 뜰사랑입니다.산사랑과 깊은 관계(?)가 있는 곳이라죠.^^설렁탕집에 수육을 팔아야 믿을만 하듯, 한정식집에 이런 ...

방명록입니다. 2010년 05월

방명록입니다. 2010년 05월 오늘따라 컴퓨터와 프린터가 너무나 힘들어합니다. 한글과 컴퓨터의 모아찍기 시 프린트 속도는 정말 상상 초월입니다.(물론 요즘 제 노트북이 상태가 약간 메롱이긴 합니다만.^^) 정말 어의없게 프린트 작업을 걸면 세월아 내월아 "인쇄중"이면서다른 파일을 열어볼 수 도 없게하니 "어쩔 수 없이" 잠시 블로그질에 빠져봅...
1 2 3



Realtime Visitors

MB 퇴임까지 남은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