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05월 전체 글 목록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간판빼고 다 오케이 :: 명가 낙지마당 :: 오리역(17)2010.05.08
- SG 다인힐 2주년 기념 2010 DINEHILL WEEK(11)2010.05.08
- 비엔나 소세지의 정체를 밝혀랏!!(21)2010.05.08
- 음식이 괜찮으니 와인엔 눈이 안가요 :: 까페 아미가 Cafe Amiga 와인부페 Wine Buffet @아이피부띠끄 IP Boutique :: 이태원(22)2010.05.06
- 워메~배터지겠네..소리나오는 ^^ :: 우메 스시 (梅 수사) :: 동부이촌동(22)2010.05.04
- 종합 외식 푸드코트 서울대학교 (17)2010.05.04
- 잘못된 판단(12)2010.05.03
- 밤에 퇴근할때 보면..(16)2010.05.03
- 날씨 좋은 날은 나가줘야죠~ :: 뜰사랑 :: 고기리(13)
2010.05.02
- 방명록입니다. 2010년 05월(9)2010.05.01
- enif.n.yummy
- 2010/05/08 14:32
제가 사랑해 마지않는 제가 사는 오피스텔.한가지 아쉬움점은 1층 및 지하 상가의 라인업이 많이 밀린다는 것.까페 베네와 할리스, 그리고 김밥천국, 탁주연가 까지는 정말 뿌듯하지만 나머지는 편차가 너무 심하다는 것.특히 비어있는 가게도 많습니다.얼마전 1층 옛 굼터 자리에 공사를 시작하더군요.느낌상 "이건 식당인데"라고 알고 기대를 한껏 했는데,...
- enif.n.yummy
- 2010/05/08 14:15
녹두장군님의 블로그에서 본 반가운 포스팅 [알림] SG 다인힐 50% 할인 행사(http://www.bloomingarden.co.kr/event/event_01.html)가고 싶으면서 현실적으로 가능해보이는 곳은 수요일의 퓨어 PURE ??계획을 잘 세워봐야 겠군요!!
- enif.n.yummy
- 2010/05/08 01:41
비엔나 소세지. 줄줄이 달려있던 줄줄이 비엔나 소세지가 항상 생각나났었는데,심야식당을 본 이후로 요즘엔 "문어모양 비엔나 소세지"가 생각납니다.ㅎㅎ배가 살짝 고픈 어느날. 다시한번 팬을 잡아봅니다.^^그리고 이번엔 업그레이드!!문어모양은 기본이고 토끼와 게 모양까지 도전을 해봅니다.(롯데 비엔나 소세지 뒷면에 안내문이 있더군요.ㅋㅋㅋㅋㅋ)일단 ...
- enif.n.yummy
- 2010/05/06 13:19
아미가 호텔이라고 있었습니다.호텔 주변엔 아무것도 없지만 부페를 비롯한 요리만큼은 알아주던 곳.그 아미가 호텔이 몇년전 임페리얼 팰리스 Imperial Palace로 전면 리모델링을 하면서,아미가의 이름은 추억속으로 사라져 버렸죠.그런데 그 아미가라는 이름을 반갑게 다시 만날 수 있는 곳이 있으니,바로 임페리얼 팰리스에서 이태원에 새롭게 오픈한...
- enif.n.yummy
- 2010/05/04 14:53
"스시 먹으러 어디 가고싶어?" 라는 질문을 받는다면 첫번째 대답은 "누가 사주는거야? 아님 내가 사는거야?"만약 누가 사주는 거라면 "스시효", 내돈내고 가야하는 거라면 "기꾸"내돈내고 가야하는데 돈없고 겁나 배고픈 상황이라면 "동해도/후네스시"(물론 요즘 후네스시가 가격오르고 갈수록 맛이 간다는 제보가 있긴 합니다만.ㅎㅎ)그런데 기꾸에 대...
- enif.n.yummy
- 2010/05/04 13:44
투썸플레이스랑 까페소반 들어올때만해도,라쿠치나가 들어올줄 몰랐고,이젠 도스 타코스에 포베이까지.학교안 장사가 쏠쏠하다는걸 안거지...ps. 아직 오픈은 안했습니다. 간판을 흰색천으로 가려놓았더군요.
- enif.s.chat
- 2010/05/03 12:53
What about you?
- enif.s.picture
- 2010/05/03 04:33
좀 무섭겠지요?@Bldg #36, SNU
- enif.n.yummy
- 2010/05/02 00:43
오늘은 아니었지만 오늘처럼 날씨가 좋았던 어느날.(이젠 봄날씨가 좋은게 기념할만한 일이 되어버렸네요.ㅠㅠ)가까운 곳이지만 멀리가는 느낌이 나는 고기리로 향합니다.이런 느낌의 식당에서 맛있는 한정식을 먹고 싶어서요.한정식(토속음식)으로 유명한 뜰사랑입니다.산사랑과 깊은 관계(?)가 있는 곳이라죠.^^설렁탕집에 수육을 팔아야 믿을만 하듯, 한정식집에 이런 ...
- enif.s.chat
- 2010/05/01 00:01
방명록입니다. 2010년 05월
오늘따라 컴퓨터와 프린터가 너무나 힘들어합니다.
한글과 컴퓨터의 모아찍기 시 프린트 속도는 정말 상상 초월입니다.(물론 요즘 제 노트북이 상태가 약간 메롱이긴 합니다만.^^)
정말 어의없게 프린트 작업을 걸면 세월아 내월아 "인쇄중"이면서다른 파일을 열어볼 수 도 없게하니 "어쩔 수 없이" 잠시 블로그질에 빠져봅...


최근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