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04월 전체 글 목록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배가 고파서 보이차를 마셨더니(16)2010.04.07
- 여러분이 앉아 계신 곳의 창밖 풍경은 어떻습니까?(13)2010.04.07
- 이 포스팅의 목적은 염장이 아닙니다. (24)2010.04.06
- 참치 통조림의 부케 :: 아팔타구아 리저브 까쇼 :: Apaltagua Reserva Cabernet Sauvignon 2007(16)2010.04.06
- 착하게 살지도 못햇는데 이런 행복을 :: 미락가 w. Marc Hebrart :: 광주오포(26)2010.04.05
- 중국요리와 함께 수원의 야경이 필요하시다면 :: T원 :: 수원(12)2010.04.03
- 이거슨 정말로 후회없는 선택 :: Nespresso Citiz(14)2010.04.01
- 아무리 좀 데리고 놀았다고...(10)2010.04.01
- 방명록입니다. 2010년 4월(20)2010.04.01
- enif.n.yummy
- 2010/04/07 16:46
허기지는데 뭘 먹긴 그렇고 연구실에 차와 커피를 모아놓은 곳에 가서 뭐가 있나 뒤적여보니보이차 티백이 있네요. (처음 봤습니다.)가격대도 천차만별이고 가짜 보이차가 판을 치는 이 세상에 과연 어떨까 호기심에 마셔봤는데,어랏?? 은근 괜찮습니다.하지만 소화 잘된다는 보이차를 벌컥벌컥 마셨더니....더 배가 고픕니다.ㅋㅋㅋㅋ
- enif.s.picture
- 2010/04/07 09:44
전 이렇습니다.그런데 이건 서서 창가에 얼굴을 들이밀 때 이야기이고,앉아있으면 이렇게 창살이.ㅎㅎㅎ1층은 어쩔수없나요?도둑없는, 방범창살 없는 곳에서 살고 싶어요^^그래도 날씨가 좋고, 하늘이 봄하늘 답게 파란 하늘색이니 기분이 한결 좋습니다.
- enif.n.friends
- 2010/04/06 18:35
이 포스팅의 목적은 "여자친구에게 꽃을 선물한 남자 이야기를 통한" 염장이 아닙니다. H에게 제가 해주지 못했던 선물을 할 수 있게 해준JW와 EY씨에게 감사하다는 마음을 전하고 싶은 것이 바로 포스팅의 목적입니다. Flowerist에 도전하고 있는 EY씨가 H와의 만남을 축하하며 선물로 만들어주셨거든요.물론 그런 사람이 주위에 있다는 것도 염...
- enif.n.yummy
- 2010/04/06 16:50
바쿠스의 직영 와인샵 텐투텐 ten to ten 에서 매월 10일 진행하는 텐데이.
벌서 정기적으로 참여한지가 1년이 훌쩍 넘어가는 것 같은데,
그래서 이제는 기본적으로 데일리급으로 사는 녀석들과,
한두병정도 마셔보고 싶은 괜츈한 녀석들의 조합으로 구매를 진행하죠.
그때 기본적으로 깔리는 브랜드가
아르헨티나 와인인 파스쿠알토소 P...
- enif.n.yummy
- 2010/04/05 14:18
가격은 일단 둘째칩시다.믿을만한 + 만족할만한 고기를 내어주는 고깃집이 근처(?)에 있습니까?분당권에서 괜찮은 질의 소고기를 생각한다면 1번으로 떠오르는 집이 바로 미락가 입니다.그리고 저번주 날라온 ㅍㅍ님의 쪽지 "미락가자자" - 답장 "감사합니다"경기도 광주에서 300CC 쪽으로 올라가는 길 끝자락에 위치한 미락가입니다.말만 무지하게 듣고, 사진만 ...
- enif.n.yummy
- 2010/04/03 13:12
죽전에서 수원으로 넘어가는 길.광교신도시 공사하는 곳을 지나면 수원을 처음 만나게 되는 곳이 동수원 삼거리인데,예전같으면 아무것도 없는 허허벌판이었을 이곳에 계획단지가 들어섰죠.바로 서울대학교 융합기술원과 경기중소기업지원센터 등등이 들어선 컴플렉스죠.그런데 여길 볼때마다 드는 생각은 "아~이 사람들은 구내식당 아니면 갈 곳이 없겠구나" 또는 "이 앞에 ...
- enif.s.review
- 2010/04/01 12:42
신혼부부 집들이에 놀러가면 꼭 빠지지 않는 아이템이 바로 네스프레소 커피머신. 예전부터 나중에 결혼하면 무조건 이거부터 사야지....라고 생각하다가,살아가는 꼴(?)을 보아하니 그럼 너무 늦어지겠네...라고 반성하다가,얼마전 친구와의 이야기 중 갑자기 튀어나온 한마디 "네스프레소 싸게 살수있다는데 사고싶은 사람 없어?"이거슨 하늘의 뜻...
- enif.s.chat
- 2010/04/01 12:12
피싱 들어오길래 피싱 신고하고 좀 데리고 놀았더니,옆에 있으면 그냥 확~ 오늘의 교훈 : 피싱하는 애들의 1번 목적은 피싱이지만, 2번 목적은 욕지거리를 통한 화풀이다.
- enif.s.chat
- 2010/04/01 01:55
방명록입니다. 2010년 4월시작이 뻥-치는 날이라 느낌이 묘한 달이지만,이번 4월엔 이런 이야기가 하고 싶어 집니다.like, love, addict비슷하면서도 뜻과 느낌이 많이 다른 단어입니다.i love you를 기대했는데 i like it에 실망할 수 도 있고,love 라고 생각했지만 addict로 비춰질 수 도 있으니 말이죠.이 정도면 어떤 사...


최근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