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03월 전체 글 목록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기다림(10)2010.03.12
- 아프면 안돼죠(22)2010.03.11
- 발렌타인 초컬릿, 화이트데이 사탕으로 빛의 속도 측정하기(19)2010.03.11
- [preview] 술의 선택이 틀려진다!! :: 설중매 스파클링(20)2010.03.11
- 눈 내리면(14)2010.03.11
- 요즘의 마음가짐을 핸드폰 문구에 새겨봅니다.(10)2010.03.10
- 죽자고 덤빌 필요는 없지만 이왕 하는거 조금만 신경쓰면(18)2010.03.10
- 자신의 모습을 찾으셨나요?(14)2010.03.09
- 달콤한 아침을 만들어주는 :: 동양매직 MCH-605 믹서기(14)2010.03.09
- 한정식을 자주 찾게되는 이유는?? :: 정다함 :: 구미동(14)2010.03.09
- enif.s.chat
- 2010/03/12 02:24
끝이 언제인지 알 수 도 없고, 끝의 내용도 알 수 없지만,그렇다고 불안해 할 필요 없다. 불안해 해서도 안된다.왜?? 믿으니까..조용히 향을 하나 피우고 마음을 다스려 봅니다.^^
- enif.n.yummy
- 2010/03/11 22:39
간만에 무리하게 생활했더니 몸에 탈이 난 듯.(이런거 사진찍어 포스팅하는 거 보면 덜 아픈건가? -.-)겉모습은 엄청 컬러풀한데 약효는 파워풀하네.먹었더니 헤롱헤롱.
- enif.s.writing
- 2010/03/11 13:51
2010년 2월 14일은 일요일. 2010년 3월 14일도 일요일.그저 일요일일 뿐입니다.....라고 외치는 분들께 재미난 글 하나 소개합니다.바로 발렌타인 초컬릿, 화이트데이 사탕으로 빛의 속도 측정하기!!(원문 : http://www.wired.com/geekdad/2010/02/leftover-valentines-chocolate-use-it-to...
- enif.s.review
- 2010/03/11 13:51
아끼는 후배하나가 연락옵니다.이 후배는 제가 한때 '이 아이를 세상에서 가장 술 잘머근 사람으로 만들 수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했던 아이인데,(술을 잘마시던 것과 좋아하던 것과는 상관없이) 희안하게 졸업 후 주류회사로 취직을 해버렸지요.ㄷㅅ에 근무하였지만 얼마전 그 회사가 ㄹㄷ로 넘어가면서 같은 회사를 다니지만 회사는 바뀌었고,대신 회사 스케일이 커지...
- enif.s.picture
- 2010/03/11 11:10
밤에 눈이 내리면..일단 걱정을 합니다. 내일 어떻게 될런지.지난 1월초 폭설때 처럼 이렇게 되는건 상상하기도 싫죠.ㅠㅠ램프에 비친 눈을 보면서 여러 생각을 합니다 : 1.이쁘겠다. 2. 출근길 장난 아니겠군. 물론 3. 이쁜데 출근길은 수월하면 안될까? 도 있습니다....
- enif.personal
- 2010/03/10 16:15
득아뇩다라삼먁삼보리심 > 득(得) + 아뇩다라삼먁삼보리 + 심(心) > 아뇩다라삼먁삼보리의 마음을 얻고자한다.아뇩다라삼먁(막)삼보리는 가장 완벽한 깨달음을 뜻하는 말로,산스크리트어 아눗타라 사미아크 삼보디(anuttara-samyak-sambodhi)를 한자로 표기한 것이다. 아뇩다라는 무상(無上), 삼막삼보리는 정등각(正等覺)의 뜻이므로 무...
- enif.s.review
- 2010/03/10 16:04
블로거를 직업으로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 수 있고,블로거가 직업이 아니라 생각하지만 본업보다 더 열심히 하는 사람도 있을 수 있고,세상엔 여러 종류의 블로거가 존재하겠지요.저같은 경우 (MOK의 의견을 따르면) 스트레스를 받거나 할일이 많을 때 포스팅이 부쩍 늘거나,정말 바쁠때나 무슨 일이 있어 잠수타고 싶을 때 그 빈도가 줄어든다고 하더군요.요즘 포스팅...
- enif.s.chat
- 2010/03/09 03:04
우리는 타인의 시선에서 우리 자신의 상像을 찾는다는베르나르 베르베르의 글속의 말은 참으로 맞는 말인듯싶습니다. 사람이 태어나서는처음에는 부모의 시선에서, 다음은 형제와 친구의 시선에서 우리 자신의 모습을 찾습니다. 그러다 온전한 내 모습을 비춰줄 하나뿐인 거울과 같은 존재,바로 사랑을 만나는 것입니다. 지금, 누군가...
- enif.s.review
- 2010/03/09 01:28
저번달은 밤12시가 되면 생활을 시작했던 것 같습니다. (이거 뭐 미국시차야?)12가 되면 무얼 먹고, 12가 되야 일을 하고,그러다보니 몸은 몸대로, 정신은 정신대로 망가져 가더라구요.ㅠㅠ큰맘먹고 올바른 삶을 살아보고자 시차적응에 나섰는데,그러다보니 일단 밤에 먹는걸 없애야 겠죠? 그러다보니 아침에 매~~우 매가 고프다는 부작용(?)이 발생합...
- enif.n.yummy
- 2010/03/09 00:11
어렸을적 결코 한정식을 싫어하지 않았습니다. 좋아했습니다.그런데 요즘 좋아하는 정도가 더 커진것 같진 않습니다만,저도 모르게 한정식집을 찾는 빈도는 확실히 늘어난 것 같습니다.이런걸 누군가는 "나이들어서 그래"라고 이야기할지 모르겠네요.^^입맛이 없던 어느 주말. 동네 이웃들과 구미동 골안사 앞쪽의 한정식집을 찾습니다.탐탐 2층에 위치한 :: 정다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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