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02월 전체 글 목록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나의 옛날 이야기 feat. 조덕배 by Cho PD(8)2010.02.13
- 이제 짜파게티는 가라~ 냉동면의시대가 올테니~ :: 농심 가락 짜장면 (16)2010.02.13
- 세상은 새로움의 연속(4)2010.02.13
- 한밤중에~목이말라~냉장고를 열어보니~ :: 생루카스 브뤼 St.Lucas Brut(16)2010.02.12
- 음~이거 꽤나 괜찮은데? :: 계란말이 후라이팬 (20)2010.02.12
- 한번 들어가면 걸어서는 나올 수 없는 :: 센다이 :: 정자동(25)2010.02.12
- 오랜만의 당첨!! :: 씨네마 브런치 울프맨(12)2010.02.11
- 이 분식집의 정체는 뭐지?? :: 대성분식 :: 울산공항(16)2010.02.11
- 부드러운 유부초밥을 드셔보시겠어요?(20)
2010.02.09
- 호텔 좀 싸게 다녀볼까? :: 호팩 멤버쉽카드(10)2010.02.09
- enif.s.addicted
- 2010/02/13 04:33
원곡, 리메이크 랩, 가사, 뮤직비디오 어느하나 마음에 들지 않는 것이 없는 "나의 옛날 이야기"쓸쓸하던 그 골목을 당신은 기억하십니까 지금도 난 기억합니다사랑한단 말 못하고 애태우던 그 날들을 당신은 알고 있었습니까철없었던 지난날의 아름답던 그 밤들을 아직도 난 사랑합니다Yeah, this goes out to my beautiful queen my ...
- enif.n.yummy
- 2010/02/13 03:07
얼마전부터 냉장고 냉동실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녀석이 있습니다."뭐야 이거~"하고 봤더니 다름아닌 짜장면배고고픈 어느 오후. 해장의 목적으로 짜장면 꺼내봅니다.자장면이 아닌 짜장면이라 마음에 듭니다.자장면이면 안먹을라 그랬어요.ㅋㅋㅋㅋ심~플합니다. 어찌보면 짜파게티보다 더 간단하???면과 소스...끝!냉동되어있는 면이기때문에 2분정도만 살짝 데쳐주는 ...
- enif.s.chat
- 2010/02/13 02:56
세상은 생각하지 못했던 것들이 새롭게 생겨나고, 익숙해져 있던 것들이 사라져가는,그런 곳.여러분은 도로 분리 막대를 청소하는 기계와 일을 생각할 수 있었나요?
- enif.n.yummy
- 2010/02/12 16:17
정말로 갈증이 나던 어느날 밤 냉장고를 열어보니 맥주가 두 병 있더군요.
그런데 문제는 그 맥주가 갈증해소엔 그닥인 밀맥주와 흑맥주.ㅠㅠ
어쩔까 고민을 하다 옆을 쳐다보니 생루카스 St. Lucas 가 테이블 위에 올라와있습니다.
"너 언제 올라왔니??"
바로 얼음물에 반신욕시켜줍니다.
생루카스는 아르헨티나의 완소 와이너리 파스쿠알토...
- enif.n.yummy
- 2010/02/12 16:02
가장 쉬운것 같으면서도 가장 어려운것이 계란 요리라고 하더군요.특히나 계란후라이의 미묘한 익힘을 맞추는 것은.ㅋㅋㅋㅋㅋ요즘 심야식당에 나오는 요리 따라하기에 한창 꽂혀있는 와중에,욱-하고 계란말이 후라이팬을 질렀습니다. (G마켓에서 배송료포함 1만원정도에 구입)쓸데없는 상품권과 함께 배달되어온 팬.ㅎㅎㅎ심플 그 자체입니다.ㅋㅋㅋ계란을 세개만 넣어볼까요?...
- enif.n.yummy
- 2010/02/12 00:58
여러분에게 맛집의 기준은 무엇인가요?그 레스토랑에서 어떤 음식을 내어놓느냐, 그 집의 분위기가 어떠하냐도 중요하지만,전 그 집의 위치도 상당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그런 의미에서 정자동에 있는 이자까야 <센다이>는 저에게 가까워서 언제라도 갈 수 있는, 하지만 꽤나 괜찮은 수준의 안주를 내어놓는 그런 곳이죠.그래서 그런가요? 매번 그냥가서 먹...
- enif.s.chat
- 2010/02/11 22:02
역시 끊임없이 두드리면 열리는 법.오랜만에 씨네마 브런치에 당첨되었습니다.^^연휴의 시작을 영화로 하겠군요.ㅋㅋㅋ
- enif.n.yummy
- 2010/02/11 22:00
울산공항은 비행기를 탈 수 있는 게이트가 두 개인 미니 공항입니다.(두개가 더 있긴하지만 그건 버스타고 아니 걸어가야하는 말로만 게이트ㅋㅋ)그래도 공항이니만큼 있을건 다 있어야 하는데, 울산공항에는 정체를 알 수 없는 분식집도 하나 있습니다.공항 청사 건물은 아니고 바로 앞에 있는 파란 간판의 <대성 분식>입니다.Airport Snack.ㅋㅋ...
- enif.n.yummy
- 2010/02/09 17:26
잘 아시다시피 저는 봉지만 뜯어도 요리라고 생각하는 1人입니다.그런 의미에서 가끔 요리를 하는데 말이죠.ㅎㅎ얼마전 배가 고픈데 냉장고를 뒤적거리니 주부초밥왕이 한가운데 자리잡고 있습니다.ㅇㅋ~ 오늘의 메뉴는 이걸로!!! 그런데 국물도 땡깁니다. 이번엔 주방쪽 박스를 뒤적거리니 둥지 쌀국수 뚝배기가 나옵니다.너도 콜!!그리하여 이 둘의 만남이 이...
- enif.s.review
- 2010/02/09 17:13
제일 불쌍해보이는 사람 중 하나는..비행기 놓친 다음 남는 시간에 공항에서 포스팅하고 있는 사람이 아닐까 싶습니다. (오늘 서울, 경기 할 것 없이 차 지~~~~대로 밀리더군요.ㅠㅠ)얼마전 우연한 기회에 알게된 까페가 하나 있었습니다.네이버 까페인 <아이와 함께 하는 호텔 멤버쉽> http://caf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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