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01월 전체 글 목록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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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많이 마시면 취해요

천정에 달려있는 이 등은 이제 익숙하군요.오랜만에(?) 새해들어서 처음으로 수내 알리오에서 모임이 있어 들려봅니다.세팅도 이쁘게 되어있네요.오늘 여러분 오시기로 하셨나봅니다.간만에 1등으로 도착해서 두리번두리번.샤또 드 세겡 뀌베 프레스티지 Chateau de Seguin Cuvee Prestige상을 여기저기서 꼬나 많이 받은 열심히(?) 하...

정말 가까웠으면 매일 갔을법한 <마도 MADO> 압구정동

맨처음 동규형을 만난 곳은 압구정동 로데오현대 지하에 있던 <와라와라>라는 로바다야끼였습니다.세번째 실장님으로 오셨었는데 그 가게가 너무 작다보니 직접 마주칠 일이 많았었죠.그러다가 2002년 월드컵때였나요?마도가 새롭게 오픈하면서 이곳 실장님으로 옮기시고 그게 벌써 횟수로 9년째.그러면서 동규형은 "잘가는 곳의 실장님"에서 "요리사 직업을 ...

외국에도 호랑이해가 있는거야???

<빅토리아시크릿, 호랑이해엔 호피무늬 란제리> 라는 기사를 봅니다.기사 원문 : http://news.mk.co.kr/outside/view.php?year=2010&no=25680그런데 무언가 좀 이상한 생각이.사실 그동네에서 호랑이해를 생각해서 만든건 아닐텐데 말이죠.호피무늬로 자극적인 기사거리를 찾다보니 기자의 레이더에 딱 걸렸나...

묵직한 할아버지의 포스 <타토네 Tatone>

매월 10일 텐투텐에서 하는 할인행사를 알게되어 참여한지 1년정도 되어가는 것 같은데,그러다보니 바큐스에서 수입하는 많은 와인을 맛보게 되었네요.그래서 요즘엔 안마셔본 와인 위주로 주문하게 되는데,오랜만에 직접가서 사왔더니 눈에 확 들어오는 라벨이 있어서 집어옵니다.떼라 달리지 Terra D'aligi 몬테풀치아노 Montepulciano 다부르쪼 D'...

ZN40 중 유일하게 마음에 드는 기능 <T map Navigation>

정말 핸드폰과 관련해서 최악의 선택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모토롤라의 ZN40정말 그 당시 2G 폰 중에 바꿀만한게 이것밖에 없어서 물며겨자먹기로 구매를 했는데(지금 보니까 단말기금액이 70만원..헉..십몇만원정도는 SK에서 보조해주는것 같긴한데)정말 마음에 드는 기능이 단 한개도 없는것이라.단점들을 나열해보자면,1. 터치감이 최악이다. ...

막걸리는 어디까지 영역을 확장하려나??

코엑스 컨벤션 센터에서 1300명이 모여서 막걸리와 함께 클러빙을.이제 곧 홍대에서도 막걸리를 만나게되는 것인가요? ㅎㅎㅎ세부정보 : http://www.partyluv.com/schedule.html?mode=view&num=8295&category=1&year=2010&month=1

그래요! 난 잔덕후에요!! <기네스 에스프레소 잔>

예전에 컵덕-포스팅을 한 적이 있었죠.(http://enif.kr/2421767)이건 뭐 본격 덕후인증 자폭 포스팅? ㅋㅋㅋㅋㅋ얼마전 밸리에서 기네스 에스프레소잔 행사 이야기를 들었습니다.홈플러스에서 진행을 하는데 구하기가 쉽지 않다는.바로 오리역 홈플러스로 달려갑니다.역시나 오리역 홈플러스는 절 실망시키지 않습니다.ㅋㅋㅋ쌓여있는 패키지 중에서...

새해 복지리 많이 받으세요~엥?? <일미원> 수서

얼마전 오전에 아바타 3D를 달려주고 점심을 무엇을 먹을까 고민하다가,ㅊㄹㅈㅅ님이 가끔 가신다는 수서에 복지리를 먹으러 가봅니다.고드름이 달려있는 <일미원>입니다.ㅎㅎㅎ가정집 스타일로 들어가면 따뜻함이 느껴집니다.특이하게 신발을 멋고 들어가는데 테이블로 되어있다지요.적당한 가격에 좋은 복을 맛보실 수 있습니다.이야기를 들어보니 사장님이 가락시...

한파로 인해 날아가버린 샹동.ㅠㅠ

추운겨울 잘 보내셨나요?전 추운겨울 집에서 전기장판위에 누워있었지만, 불쌍한 제차는 밖에서 ㄷㄷㄷ아침에 보니 남아있는 물이 이렇게 얼어버렸다는.그런데 문제는 이것만 얼어버린게 아니라는것.sister에게 몽미가서 먹으라고 샹동 그린포인트 Chandon Green Point를 한병 주었는데,이 사람이 그걸 차 트렁크에 넣어두었던것.ㅠㅠ아...아까운 샹동.ㅠ...

깔끔한 비지니스 호텔 <이비스 앰배서더 서울>

12월말과 1월초에 바쁜 일정에 "죽을것같아서" 며칠 호텔 생활을 한 적이 있었죠.뭐 편안히 쉬고자 했던 것도 아니고 몇시간 자고, 작업할 수 있는 그런 곳이 필요했기에 (그리고 가격이 저렴해야하니까)비지니스나 레지던스로 알아보던 중 거리도 일하는 곳과 강당히 가까운 <이비스 앰배서더 서울>이 눈에 들어옵니다.호텔엔조이(http://hot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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