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2월 전체 글 목록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여기 있으면 나도 Italian man in NY? <루고 Lugo> 청담동(14)2009.12.17
- 올겨울을 따뜻하게 <후지카 Fujika 세라믹 온풍 전기히터>(12)
2009.12.16
- 이런 쌀국수가 배달되는 우리동네는 축복받은 동네 <Pho 베트남쌀국수> 오리역(21)2009.12.15
- 나는 우월하다!! 우월한 말벡 <LA MASCOTA> 그리고 Chocoiste(14)2009.12.15
- rolling stones(12)2009.12.15
- 기네스에 빠져 봅~시다 <비어헌터> 서현역(22)2009.12.14
- 1등만 기억하는 더러운 세상의 1人이 되다(15)2009.12.14
- 마르코폴로의 음식을 다른 곳에서 먹으면 그거슨? <Marco Polo : New Continent> 삼성역(16)2009.12.14
- 이거슨 쫌 자랑크리 <Chateau Mouton Rothschild 1997>(10)2009.12.12
- 알 수 없는 꼬릿꼬릿함 <Daniel Rion & Fils Passetoutgrains>(13)2009.12.11
- enif.n.yummy
- 2009/12/17 04:40
다음의 네 단어는 같은 동네를 의미합니다. (뭐 최큰 다를 순 있겠지만)학동사거리, 클럽써클, 주주 포차, 키네마극장네개 중 어느 것이 가장 기억이 나시나요??(요즘 이런 질문 던지기에 재미들렸습니다.)학동사거리를 떠올리셨다면 "운전 많이하시고, 길 잘아시는분"클럽 써클을 떠올리신다면 "트랜디한 스타일 리더" + alpha 주주 포차를 더올리신다면 "트...
- enif.s.review
- 2009/12/16 02:01
일반 다세대 원룸에 비해 오피스텔은 장점이 많습니다만,단점도 많지요...특히 경제적인 부분에 있어서는.오피스텔에 사는 사람에겐 겨울은 공포(?)의 대상입니다.관리비가 30%정도 더 나오거든요.대부분이 난방비입니다. 특히나 복층의 경우 난방비는 더더욱.ㅠㅠ대신 오피스텔은 업무용으로 분류되므로 전기료가 일반 가정용에 비해 저렴한 편이고,그래서 겨울...
- enif.n.yummy
- 2009/12/15 10:02
쌀국수를 언제부터 먹었는지 잘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만,
속이 더부룩할때면 (뭐 술먹은 다음날이란 소리겠죠?) 항상 생각이 납니다.
(사실 가장 먼저 생각나는건 복지리, 2등은 참국수, 그리고 3등이 쌀국수.ㅎㅎ)
하지만 쌀국수는 배달 음식이 아닌지라, 그리고 집근처에 있지 않다면 매번 머릿속에서만 가능하지만,
지금 살고 있는 곳에서 5분거리에...
- enif.n.yummy
- 2009/12/15 06:38
본격적으로(?) 와인을 마시기 시작한게 1년정도 되는 것 같네요.와인을 처음 마시게 되면 괜히 와인샵을 들락거려보고 싶지만 가서는 막상 할말이 없습니다."야~BAR에 가서 칵테일 한잔하자"라고 이야기를 하지만,막상 BAR에 가면 무엇을 시킬지 몰라 뻘줌해서 매번 Sex on the Beach 나 Long Island Ice Tea 둘 중 하나를...
- enif.s.chat
- 2009/12/15 02:35
<rolling stones> 하면 제일 먼저 생각나는 것이 어떤것이세요??1. Paint it Black 과 같은 그들의 히트곡이 먼저 떠오르신다면 당신은 Rock Mania만약 8-90년대 국내에서 방영되었던 머나먼 정글의 OST 때문에 떠올리실 수 도 있겠고,Satisfaction을 떠올리셨다면 배철수의 음악캠프 매니아???2. rock...
- enif.n.yummy
- 2009/12/14 13:29
얼마전 ㅈㅇ로 부터 연락이 옵니다."행님~제가 기네스 자유이용권 하나 드릴께요"___"그게 뭐임? 먹는거임? ㅋㅋㅋ" "아..제가 한잔 여러잔 사겠습니다"___"콜"날씨가 오락가락했던 주말.서현역에 있는 완소 호프집 <비어헌터 BEER Hunter>로 향합니다.(조만간 <헌터스 Hunters>로 상호가 바뀔 예정입니다.)반갑습니다....
- enif.n.yummy
- 2009/12/14 03:11
마르코폴로에서의 다소 아쉬운 저녁식사(http://enif.kr/3485676)하지만 그 아쉬움을 채워줄 수 있는 아이템이 있었으니 바로 보르도/메독의 그랑크뤼 Grand Cru 와인 열전!!!식사 장소를 옮기는 대신에 코키지의 혜택을 약속받고 셀러에 있던(물론 제 셀러는 아니죠)그랑크뤼 와인 대방출!!!그랑크뤼의 1등급부터 5등급까지 등급별로...
- enif.n.yummy
- 2009/12/14 02:31
지인께서 운이좋게(?) 삼성동 인터콘티넨탈 Grand intercontinental 호텔의 마르코폴로 Marco Polo,그것도 베네치아룸을 예약하셨다고 저녁모임에 초청을 해주십니다.그래서 이럴때 가보지 언제 가보겠냐..라는 마음에 모임 참석 의사를 밝혀봅니다.그리고 지난주.마르코폴로와 함께 항해를 떠나봅니다.그런데 마르코 폴로는 전용 엘레베이터를 타고...
- enif.n.yummy
- 2009/12/12 05:26
샤또 무통 로췰드 Chateau Mouton Rothschild 1997살다보니 너를 만나는 날도 오는구나.^^짧지만 부드럽고 강렬했던 만남.^^
- enif.n.yummy
- 2009/12/11 11:40
매월 텐투텐 행사를 할 때 마다 어느아이템을 고를까 고민하다가,최근 너무 비슷한 애들로만 달리는 경향이 있어 좀 다른 녀석을 먹어보고자 선택한 다니엘 리옹 앤 필스 (다니엘 리옹 에 피스) 패세토그랑 Daniel Rion & Fils Passetoutgrains(텐투텐 50% 할인가 20,500원)따를 때의 경쾌한 소리 이후 코를 자극하는 꼬릿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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