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전체 글 목록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3 4 5 6

어느 날의 점심

오늘 점심 뭐드셨나요??폴더 정리하다가 며칠전의 점심 사진 찍어놓은게 있길래.왜 이런걸 해먹고, 왜 이런걸 사진 찍고, 왜 이런걸 포스팅하고 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헉~

눈앞에 보이는것이 전부가 아닐 수 있습니다. <상호관계 파악>

비가 오는 일요일이었습니다.비가 올 가능성이 조금만 높아지는 날이면 기상청 직원들은 긴장하겠죠?비가 와도 걱정, 안와도 걱정이니 말입니다.비가 오면 관절이 쑤시는 관계로 비가 오는 걸 정확히 맞추셨던 어르신들.어느덧 제가 비가 오는 날이면 무릎이 아파오는 나이가 되어버렸습니다.ㅠㅠ어.쨌.든.오늘의 이야기는 상호관계(correlation, rel...

제대로 된 라멘집이 근처에 있는건 행운 <유타로> 서현역

서현역을 근처라고 해야할지, 먼곳이라고 해야할지 모르겠지만,다른 가게들까지의 거리를 생각하면 서현역은 근처임엔 틀림이 없지요.^^라멘 매니아는 아니지만 꽤나 좋아하는 저로서는 (따뜻한 국물은 다 좋다는? ㅋㅋㅋ)수내역에 있던 <면공방>의 폐업 소식은 너무나 안타까움으로 다가왔었죠.그래서 분당에서 괜찮은 라멘 먹기는 어렵겟구나..하고 포기하고 ...

축하드립니다.

한창 열심히 보드를 타던 때, 보드 클럽 설판에서 큰 형님으로 많은 도움을 주셨던 MJ형님의 전화."오랜만에 전화하면 왜 그런줄 알지? ㅋㅋㅋ"제가 이제껏 형님을 뵌 중 이날 가장 밝게 웃으셨습니다.앞으로 더더욱 밝은 웃음과 함께 행복하게 살아가시길 바랍니다.^^ps. 오랜만에 만난 MH, BC, 그리고 DM형님 너무 반가웠습니다~~

[렛츠리뷰] 도대체 누가 전화영어하나 했다 <스피쿠스 spicus>

언제인가부터 "전화영어"라는 아이템이 눈에 띄기 시작했습니다.광고를 보는 순간 "음...전화로 영어회화 하는 것이군" 이라고 생각했고 그게 끝.솔직히 누가 하고 있나? 둘러봤지만 하는 사람은 보이지 않았지만,업체들은 갈수록 늘어나 의문은 쌓이기 시작하고.그래서 렛츠리뷰에 스피쿠스가 등장할때부터 줄~~창 신청해왔다죠.정말 1년넘게 신청했나봐요.ㅋㅋ어느날 ...

소스가 있어 돈까스를 사왔습니다.

얼마전 딜리셔스님께 하인즈 셋트를 받을 때 덤으로 함께 받은 우스타 소스가 있었습니다.^^(http://enif.kr/3348076)돈까스를 사고 소스를 찾기 마련입니다만,이번엔 소스가 있어서 돈까스를 사왔습니다.^^끈적끈적한 타입이 아니고 맑은 타입이라 바로 스며드는데 맛 좋네요.선물받은 소스라 그 따뜻함에 더 맛있었던건 아닐지 모르겠습니다.어쨌거나 ...

가위? 칼? 도마? 무엇에 쓰는 물건인고 <스마트 커터>

포장을 뜯어 접시에만 담아도 요리라고 생각하는 1인입니다.그런 간단한(?) 요리들을 할땐 칼과 도마를 꺼내기가 상당히 귀찮고 부담스럽다죠.그래서 가위로 하자니 잘 잘라지지가 않고.그러던 어느날 케이블TV에서 재미난 물건을 보았습니다. (몇년전인것 같네요)칼도 아닌것이 가위도 아닌것이 너무 편하게 디자인된 아이디어 상품.ㅎㅎ그런데 얼마전 국내 판매가 종료...

일단 오픈은 했으나 분발이 필요한 <이찌고 ichigo> 정자동

정자동이 많이 바뀌어가고 있습니다. 아니 계속해서 바뀌어오고 있죠.왠만큼 장사가 잘 되지 않고선 버티기 힘든 동네이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이 드는데.ㅎㅎ최근 예전에 볼 수 없었던 술집들이 많이 생겨나고 있습니다.네네..소주 또는 사케를 파는 이자까야들이죠.<오뎅끼데스까>를 시작으로 <오또꼬>를 거쳐 <센다이>까지 ...

밤이 되면 사람은 솔직해진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예전부터 편지나 일기를 밤에 많이 썼었습니다.그땐 정말 그런것 같더라구요. 괜히 밤이 되면 용기(?)가 생겨 이런저런 이야기를 적고. 그런데 나이를 들고나서 보니까 그 밤의 의미가 다른 의미로 다가오더군요. 밤이되면 솔직해지기 떄문에 글을 쓰고싶어서 썼는데, 이제는 지나고보면 취해서 써버린 글이었다는..ㅠㅠ 결국 ...

사장님의 귀여운+간절한 부탁에 더 맛있는 돼지국밥 <부산국밥> 울산야음동

비가 슬슬 내리기 시작하네요.비가 오면 "궁물"이 땡깁니다.이번 비가 지나고나면 정말로 더 추워지겠지요?얼마전 울산엘 다녀오면서 심야우등을 타려하는데 배가 고파와서 12시차를 포기하고 밥을 먹기로 합니다. '배부르면 버스에서 더 잘잘 수 있을거야'라는 자기최면을 건채로...ㅠㅠ경상도의 특징적인 음식 중 하나인 돼지국밥을 먹으러 가봅니다.부산, 마산, 울...
1 2 3 4 5 6



Realtime Visitors

MB 퇴임까지 남은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