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9월 전체 글 목록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야밤에 괴식에 와인 한잔 :: 파스쿠알토소 까쇼(21)2009.09.21
- 브런치가 별거냐?(22)2009.09.20
- 춥다(14)2009.09.19
- 그런줄 알았나봐...(4)2009.09.19
- 서울대 개인정보 유출 1위?? <통계자료의 올바른 해석 및 활용>(2)2009.09.18
- 으헷...네이버는 모바일블로깅을 시작했었군요.(2)2009.09.18
- 보이스블로깅이 된다면(12)
2009.09.18
- 잡다구리(10)2009.09.18
- 달빛아래 소주한잔 <아지코우보> 청담동(8)2009.09.18
- 기타 필요하신 분?? (지인한정)(13)2009.09.17
- enif.n.yummy
- 2009/09/21 04:52
최근 몇년간 일요일밤은 저에게 가장 바쁜 시간이었습니다.일주일 중 가장 많은 강의를 일요일에 소화하고,일주일 중 가장 부담스러운 weekly report를 월요일 아침 meeting 시간에 발표해야 했기에,강의가 끝나는 밤10시부터 월요일 새벽까지 뜬눈으로 지새운적이 대부분이었었죠.(뭐 그럼 그 일주일동알 빌빌대는건 당연한것이고. -.-)오늘은 꼭 이시...
- enif.n.yummy
- 2009/09/20 14:59
바쁘지만 한가한척 하고싶은 일요일 점심.날씨도 괜찮아 어디가서 브런치라도 하고 싶지만 뭐 혼자가서 청승떨 수 도 없는거고(혼자가서 브런치 먹으면서 와인마시면 완전 짱이겠군요.ㅋㅋㅋ)집에서 간단히 브런치 만들어봅니다.(먹고나니 런치 시간이로군요.ㅎㅎㅎ)스팸 싱글로 할까하다가, 브런치엔 괜히 살짝 말린 베이컨이 있어야할 것 같은 느낌에나중에 까르보나라에 넣...
- enif.s.chat
- 2009/09/19 09:20
에어컨틀고 아이스크림먹기엔 춥네요.돌아보니 9월이고, 가을이고, 시간은 흘렀고.그래도 부드럽고 달콤한 요맘때는 진리.
- enif.s.chat
- 2009/09/19 04:03
그게 아니라 그랬는데...
- enif.s.writing
- 2009/09/18 18:40
============================================================뭐 절대적인 유출건 수 도 중요하겠지.하지만 서울대에 등록되어있는 인원 자체가 절대적으로 많기 때문이라는 생각은 안해보셨습니까?그리고 유출건수라는 단순 결과가 더 중요할까요?잘못된 한 측면을 지적하는 건.그 측면이 잘못되어있는게 확실하다면 분명히 ...
- enif.n.it
- 2009/09/18 18:39
역시나 가격의 압박은 무시한채.서비스는 진행되고 있었군요.관련글 : 보이스블로깅이 된다면
voice
보이스블로깅이 된다면
- enif.s.chat
- 2009/09/18 16:57
사전에 인증받은 본인의 핸드폰을 통해 본인 계정의 전화번호로 전화를 걸어 메세지 녹음을 하면,바로 음성파일로 변환되어 포스팅이 등록되는 <보이스 블로깅>보이스 블로깅이 된다면, 핸드폰에 있는 자판과 사진기를 이용해 얼마든지 모바일 블로깅이 가능하단 이야기인데...결국 데이터 통신 요금을 풀어주기 싫은 이통사업자의 고집이 그걸 막고 있...
- enif.s.chat
- 2009/09/18 15:41
멀리있는 친구에게 선물을 하나 보냅니다. 책선물.선물은 받을때도 좋지만 줄 때 더 좋습니다. (나 ㅂㅌ? ㅋㅋㅋㅋ)그런데 생각해보니 이 친구에게만은 받은 기억이 더 많네요.친구 미안~~환경을 생각한다면 장바구니를 들고 다녀야 겠지만,일하는(?) 사람이 차를 안가지고 다니면서 장바구니를 가지고 다니는건 좀 그렇겠지요.그래서 빈손으로 마트에 가면 비닐봉지를...
- enif.n.yummy
- 2009/09/18 02:18
산속과 같은 어두운 곳에 가면 정말로 달빛이 얼마나 밝은지 알 수 있게되죠.이날도 보름달이 완전 환히 비추던 날이었습니다. (삼각대없이 손에 들고 찍었는데 이정도면 훌륭하죠? 술도 별로 안마셨다는 증거? ㅋㅋㅋㅋ)오랜만에 만난 친구와 자주 만나는 후배. 삶에대한 이야기꽃을 피우더니 사업 이야기꽃을 피우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들른 청담동의 <아...
- enif.s.chat
- 2009/09/17 02:49
저 어릴적 어머니가 쓰셨던 기타(통? 클래식?)입니다.제가 기타까지치면 너무 심하게 많은걸 하는것 같아 과감히 포기하고,필요하신분께 드리려고 합니다.선착순은 아니고(^^) 필요하신분들 비밀덧글로 달아주시면 제가 제마음대로 정해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ㅎㅎ상태가 아주 좋은건 아니지만 그래도 꼭 필요하신 분이 가져가실 수 있으면 좋겠네요.줄을 서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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