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뇩다라삼먁(막)삼보리는 가장 완벽한 깨달음을 뜻하는 말로,
산스크리트어 아눗타라 사미아크 삼보디(anuttara-samyak-sambodhi)를 한자로 표기한 것이다.
아뇩다라는 무상(無上), 삼막삼보리는 정등각(正等覺)의 뜻이므로 무상정등각(無上正等覺)이라 번역된다.
부처가 깨달은 모든 진리를 가리키며, ‘바른 평등’ 또는 ‘원만’이라는 뜻으로, 아루보리(아뇩보리)라고도 한다.
보리란 부처·성문(聲聞)·연각(緣覺)이 각각 그 과보에 따라 얻는 깨달음을 말한다.
곧 부처의 깨달음은 더 이상 위가 있을 수 없는 최상이며, 바르고 평등하며 완벽하다는 뜻이다.
부처 이외에도 깨달음은 있을 수 있으나 무상정등각은 오로지 부처의 깨달음만을 뜻하므로 비교할 대상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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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뇩다라삼먁삼보리에 이르긴 힘들겠지만,
끊임없이 노력하는 것만으로도 의미가 있지 않을까요? ^^
아뇩다라삼먁삼보리에 이르긴 힘들겠지만,
끊임없이 노력하는 것만으로도 의미가 있지 않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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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카이º 2010/03/10 16:56 # 답글
헉, 처음엔 무슨 반야심경인줄 알았네요 ;ㅅ;간절히 원하고 있습니다!
열심히 해야지요 ㅠㅠ
enif 2010/03/11 10:25 #
반야심경에도 나오는 문구죠^^
ㅇㅊㅇ 2010/03/10 19:09 # 삭제 답글
ㅋㅋㅋ 세훈님의 블로그에서 미투데이를 만들어야겠다는 아이디어가 나온거같아요.. ^^;
enif 2010/03/11 10:26 #
으흐...미투데이 좀 즐기고 계십니까?? ^^
ㅍㅍ 2010/03/11 00:08 # 삭제 답글
오호 철학적이네 ㅎㅎ
enif 2010/03/11 10:26 #
철학적까지야.^^그냥 조금씩 노력하는거죠.ㅎㅎㅎㅎㅎ
목 2010/03/11 15:22 # 삭제 답글
이룰 수 있습니다. 그리고 오늘 법정 스님께서 입적 하셨다는 소식을 듣고 이 글을 보니.. 더 기분이 그렇네요
enif 2010/03/11 18:22 #
이런 저런 생각이 많이 드는 하루다.
달에 2010/03/13 04:02 # 답글
불경은 반야심경 딱 하나 알고 있었는데 눈에 익는 구절을 보게되어 어쩐지 반가운 마음이 듭니다.
enif 2010/03/13 09:02 #
반야심경은 수많은 불교 경전의 액기스를 모아모아 만든거다보니.^^(영화 이름도 튀어나오지않습니까? ㅎㅎㅎㅎㅎ)